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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디자인-공공디자인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1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지하철 역사
1.1. 서울시 지하철 역사 현황
1.2. 세계의 유명한 지하철 승강장 디자인

3. 결론

본문내용

2006년도부터 공공디자인이란 화두가 디자인계에 떠올랐다. 예술과 산업발전은 어느 정도 합일점을 만들어 다양한 발전을 거듭했고, 기본적인 삶의 욕구가 충족되자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커져갔으며 ‘삶의 질’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발전한 것이 공공디자인(Public Design)이다.
공공디자인(Public Design)은 인간의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으면서 공적인 문화영역을 일컫는다. 즉 ‘디자인의 공공성’을 뜻한다. 삶의 공간을 바꾸어 나가면서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무개성하고 몰취미한 도시에 성격을 부여하는 한편, 시민의 삶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보는 일이다.1)
공공디자인은 거리의 가로등, 휴지통, 시설물부터 모든 사인물과 지하철의 분위기 등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이미지 요소들이 모여 개인적인 도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개인적으로 세계의 각 도시의 이미지는 비교적 뚜렷하게 떠오른다. 미국은 산업혁명의 이미지로 팝아트 앤디워홀과 뉴욕이라는 세계적인 도시(빠르게 변화고 세계 패션 위크가 시작되는), 영국은 특유의 영국발음처럼 품위 있으면서도 찬란했던 유산을 잘 간직한 채 문화산업의 콘텐츠가 풍부한 나라, 런던, 디자인 유학을 많이 가는 도시(2012 올림픽 개막행사는 영국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잘 표현한 개막식이라 생각됨), 중국은 레드와 골드를 좋아하는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나라, 일본은 거리곳곳에서도 일본인의 꼼꼼함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도쿄가 떠오른다.
서울이라는 도시는 한국의 수도로 아시아의 작은 국가에서 세계적인 IT강국, K-POP 한류의 중심이긴 하지만 서양문화와 전통문화가 어지럽게 혼재되어 있고 확실한 콘셉트가 없이 다양한 문화들이 혼재되어 있다. 이에 서울시는 2012년 서울디자인수도로 정하고 디자인에 관한 사업을 추진하며 서울글씨체(서울남산체, 서울한강체 등)를 무료로 배포하고 서울시 폰트로 확립시키기 위해 안내물(사인물, 홍보책 등)에는 동일하게 적용하고 서울색을 정비하여 서울하면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의 공공디자인 요소 중 지하철을 중심으로 공공디자인 사례를 찾아보고 외국 사례와 비교하여 착안점을 찾아내려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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