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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동양과 동양윤리

Ⅱ. 동양과 동양사상
1. 공자
2. 맹자
1) 인의, 사단
2) 도가사상
3) 성리학
3. 양명학
4. 불교사상

Ⅲ. 동양과 동양철학

Ⅳ. 동양과 동양의학(한의학)
1. 인간과 우주의 관계
2. 종합적 자연 치료 의학
3. 근본치료 의학
4. 양생의학

Ⅴ. 동양과 동양예술
1. 삼국 이전의 고대 무속
2. 삼국 시대의 춤
1) 고구려의 춤
2) 백제의 춤
3) 신라의 춤
3. 고려시대의 춤
4. 조선시대의 춤

Ⅵ. 동양과 동양미술
1. 개념
2. 가치

Ⅶ. 동양과 동양무도

본문내용

Ⅰ. 동양과 동양윤리

有機體的인 우주 안에 존재하는 萬物 중에서 사람은 어떤 임무를 맡았는가. ??禮記??에 이르기를

“사람은 천지의 마음(心)이다.”

라고 하였다. 天地는 宇宙이며, 마음(心)은 한 몸 안에 있는 기관으로서 한 몸을 지휘하는 사령관이다. 따라서 사람이 우주의 마음이라는 것은 사람이 우주를 지휘하는 사령관이라는 것이다. 우주는 자신을 지휘?통솔할 사령관이 필요하므로 사람을 존재케 하였고, 사람은 그러한 존재이유를 부여받아 존재한다.
그런데 사람의 몸속에 있는 마음은 자기 몸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몸의 生死는 마음의 生死를 수반한다. 몸이 죽으면 마음도 같이 죽는 것이지 마음은 살고 몸만 죽는 경우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죽을 생각이 아니라면 몸을 함부로 할 수 없다. 그것은 몸 전체만이 아니라 四肢나 五臟六腑 등 몸의 어느 일부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일부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그 일부는 마비되거나 훼손되어 다시는 부릴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마음의 지휘권은 그만큼 축소되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이 자신의 지휘권을 상실하거나 제약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몸의 운용을 조화롭게 하여 몸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우주를 지휘할 때도 그렇게 해야 한다. 마음이 몸을 착취할 권한을 가진 것이 아니라 사실은 몸이 자신의 조화와 안정을 위해서 마음의 존재를 필요로 하였고, 그래서 마음에게 그런 임무를 부여하여 몸속에 존재케 한 것이다. 사람이 우주 안에서 가지는 임무도 그와 같다. 즉 사람은 우주의 조화와 안정을 위해서 필요하였던 것이므로 사람은 그런 임무를 수행할 의무만을 가지는 것이다.
마음이 사람의 몸속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귀한 존재이듯이 사람은 우주 안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귀한 존재이다. 그러나 몸이 없이는 마음도 존재할 곳이 없듯이 우주가 없이는 사람도 존재할 곳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우주의 지휘자?사령관으로서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우주를 안정되고 조화롭게 존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朱子(名: 熹, 號 : 晦庵, 1130~1200)는 말한다.

참고 자료

노환옥 외 2명(2010), 동양의학의 유형론과 사상의학의 유형원리,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신나경(2011), 글로벌시대에 있어서 동양예술의 의미재고, 한국동양예술학회
송화영(2006), 동양미술의 추상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 조선대학교
이경무(2011), 통합심리학과 동양윤리의 심리 문제, 대한철학회
이장희(2008), 동양철학의 현재성 : 정의 개념을 중심으로, 사회와철학연구회
홍승표(2010), 한국인의 사회심리적 문제점과 동양사상을 통한 해결방안,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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