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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聲賦추성부)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1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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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구양수(歐陽修)
중국 북송(北宋) 의 시인/사학가/정치가
호 : 취옹(醉翁), 육일거사(六一居士)
자 : 영숙(永叔)
시호 : 문충(文忠)
강서성(江西省) 길안시인 길주 여릉현에서 출생

어린시절
아버지 구양관(歐陽觀) 을 4세에 여의다
어머니와 숙부 구양엽(歐陽曄) 으로 옮겨
자라다.
-가난했던 집안 형편
- 10세에 한유의 전집을 읽고 문학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1023년 17세, 처음으로 수주의 지방 고시 참가, 낙방
1028년 명사 서언(胥偃) 과의 만남
춘계국자감고시(春季國子監考試), 국학(國學) 응시 수석
1030년 진사(進士)시험에 장원급제, 뤄양[洛陽]의 유수추관(留守推官)을 제수 받았다. 매요신(梅堯臣) 과 사귐

-1034년 수도 카이펑[開封]에 있는 황실도서관 사서직
-1036년? 범중엄(范仲淹) 을 옹호하다 후베이 성, 후난 성[湖南省]의 하급관리직인 이능 현령으로 강등·좌천 ,
〈오대사기 五代史記〉를 저술

1043년에 카이펑으로 소환되어 지간원정(知諫院正) 역임,
-붕당론 朋黨論
인종(仁宗)은 구양수를
황제의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조칙(詔勅)
의 초안을 작성하는 직책에 임명

<중 략>

物過盛而當殺이니라.
물과성이당살이니라.
만물이 성함을 지나면 죽는 것이 마땅하다.
夷, 戮也니;
이, 륙야니;
이(夷)는 육(戮)과 통하니,
죽일 륙
죽일 살

有時飄零하나니.
유시표령하나니.
때가 되면 나부끼며 떨어진다.
磋乎라! 草木無情이로되,
차호라! 초목무정이로되,
아아! 초목은 무정하여
나부낄 표, 떨어질 령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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