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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사(과학사신론) 중세시대-현대 레포트,발표 자료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4.10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물리학사 및 과학철학 시간에 과학사신론책과 기타 자료들을 참고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
발표자료의 범위는 중세시대부터 현대물리 까지며 현대물리 20세기부분은 타이틀만 제출하였습니다.
1885년 이후부터는 타이틀만 제출함.

목차

1. 초기의 사람들
2. 그리스 시대
3. 여러학파의 등장
4. 로마시대
5. 아랍 사람들
6. 중세
7. 르네상스
8. 17세기 갈릴레오에서 뉴튼까지
9. 18세기
10. 1778년 갈바니의 동물전기 발견
11. 1790년 쿨롱의 법칙 발견
12. 1798년 만유인력의 상수 측정
13. 1799년 볼타전지의 발명
14. 19세기
15. 1801년 빛의 간섭을 파동설로 설명
16. 1808년 돌턴의 원자설 등장
17. 1811년 아보가드로 가설
18. 1814년 태양빛의 흡수 스펙트럼 발견
19. 1820년 전자석 발명
20. 1820년 전자기 현상 발견
21. 1820년 앙페르의 법칙 발견
22. 1822년 빛의 파동설 완성
23. 1826년 옴의 법칙 발견
24. 1831년 전자기 유도 법칙 발견
25. 1832년 자체 유도 현상 발견
26. 1834년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
27. 1834년 렌츠의 법칙 발견
28. 1842년 도플러의 법칙 확립
29. 1855년 맴돌이 전류 발견
30. 1858년 음극선 발견

본문내용

그리스 시대

그리스 사람들은 문학, 수학, 기하학등 많은 분야에서 획기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앞서 볼 수 없는 발전을 했으며, 그리스는 고대의 위대한 지적 중심이 되었다. 사실인즉 그리스 사람들은 희유한 재능, 특히 미적 감각과 추리력의 소양을 겸비하였으며, 그 위에 날카롭고 깊이 파헤치며, 비판적인 정신을 갖고 있었기에 그러한 분야에서 밫난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물리학에 있어서도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최초의 법칙을 발표하고, 최초의 이론을 치밀하게 구상함으로써 하나의 길을 터놓았다. 그러나 일리아드나 파르테논이나 유클레이데스의 기하학과 같은 완벽성에 단번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멀었고, 지식도 한정되어 있었고 이론도 알쏭달쏭하였다. 하지만 자연현상을 상당히 깊은 관찰력으로 살펴보는 분별력을 가졌으나, 경험의 필요성을 무시하였으며, 그러한 결함 때문에 물리학이 발전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잘 찾아보면 그리스인들이 만들어낸 이론들 중 현재의 이론에 가까운 내용들이 많다. 예를 들면 ‘원자론’이 그 한 예이다. 하지만 ‘원자론’을 만들어낸 그리스인들을 지나치게 과대평가 해서는 안된다. 그 이유는 당시의 지식으로는 몇가지 가능한 가설 중에서 타당한 것을 골라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였다. 확고한 논쟁없는 이론인 그리스의 원자론은 큰 과학적인 가치를 갖는 것이 아니었다.

여러학파의 등장
그리스의 한 도시인 이오니아는 지리적인 상황 때문에 일찍부터 항해와 무역에 종사하였고, 또 그것 때문에 점차로 칼데아 사람들과 이집트 사람들의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이 좋은 출발점 덕분에 이오니아 사람들은 몇가지 커다란 문제에 도전할 수 있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은 탈레스(B.C.640-548)였으며 그는 밀레토스 학파를 창립하고, 과학 전반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어서 이오니아의 피타고라스는 크로톤에 새로운 학파를 세우고 다음은 압데라학파로 류키포스와 데모크리토스가 최초의 원자론을 완성하였다(B.C. 5세기). 다음 차례로는 아테네가 등장한다. 플라톤은 그의 아카데미에서 철학만에 만족하지 않고, 기하학과 물리학을 가르쳤다. 그의 제자의 한사람인 아리스토텔리스는 그에게서 떨어져나와 경쟁적인 리세학파를 세우고, 그 역시 거의 모든 분야의 학식을 연구하였다.
B.C. 323에 알렉산드로 왕이 죽음과 동시에 제국이 붕괴되면서 헬레니즘 문화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곳에서는 군주들이 학자를 후원하였기 때문에 문명이 그 곳에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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