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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육신학 - 2장. 장의 사적 고찰1 - 학문 이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13.04.1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구약시대의 교육
Ⅱ. 예수의 교육
Ⅲ. 초대교회의 교육
Ⅳ. 중세기와 개신교 교육
Ⅴ. 주일학교 운동과 기독교 교육

본문내용

기독교 교육사를 엮은 사람들 중에 초기 부분에 관하여 창시적인 연구로서 공헌한 사람은 루이스 쉐릴(Lewis J.Sherrill)이다. 그는 그의 저서 「기독교 교육기원」에서 말하기를 “기독교는 각 시대마다 그 시대를 따라 가졌던 특수한 종교 형식을 가지고 그 속에 존재해 왔다”는 것이다. 그 형식 속에 담겨져 있었을 살아 있는 내용은 그 때의 기독자들이 가졌던 신앙이었으며, 그 신앙은 모든 종교 형식과 교육 행위의 내용 구조가 되었다. 바로 그 신앙이라는 내용 구조는 시대마다의 기독교의 교육적 행위와 교육 과정을 불러 일으켜 온 결정적 요소라는 사실을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특수한 시간과 환경 속에 존재하여 왔던 기독교는 그 시대마다 교회가 수행하였던 본질적 교육(authentic education)의 성격과 본질을 결정지어 왔다. …여기서 본질적 교육이란 인간들 속에 던져주는 영향(impact)을 말한다. 이 영향은 신앙과 신념으로부터 유출되는 것이다.”
여기서 기독교 교육의 역사를 훑어보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방법론적인 전제를 제시한다. 그것은 구조와 과정은 상호 응답적인 성격의 것이며 그것을 장(場)이라고 불렀지만, 모든 교육 행위를 결정지어 온 가장 중요한 힘은 신앙과 그 경험이었으며 그것이 교육의 내용 구조가 되어 왔던 것이다. 여기서 사적 고찰을 위한 중요한 한 단면이란 각 시대마다 구현되었던 이 신앙의 경험(즉 내용구조)와 그 신앙이 불러일으킨 교육 행위를 해석하는 일이다. 이것은 신학적 해석의 영역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신앙의 내용 구조는 “장”을 이루는 다른 차원인 “과정”을 거쳐서 시대의 현장 속에 구현되어 왔다. 그 곳에서는 한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신앙의 유산을 전달하였으며 신앙을 중심으로 서로 만났던 곳이기도 했다. 그 곳엔 인간의 응답이 있었고, 인간의 변화와 역사의 변화가 있었던 곳이기도 했다. 이 곳을 우리는 교육의 현장(現場)이라 불러 본다.
이 교육의 현장들은 역사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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