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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Live Brilliant 캠페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 제안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4.09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1. STP/SWOT분석을 통한 과거의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 전략분석

2. 문제점 제시

3. 솔루션 및 3차 캠페인 전략 방향제시

4. TV 광고 제안

5. BTL 광고제안

본문내용

1. STP 분석
1) Segmentation
현대자동차의 현재 주요차종을 중심으로 시장을 총 4개의 segments로 분류해보면 다음과 같다. 시장 세분화 기준으로는 인구통계변수(나이, 소득), 사회심리변수(Lifestyle), 제품행동변수(추구편익-연비)가 있다.

차종
Segment
엑센트, 아반떼
중산층, 연비 강조
i30, i40, 벨로스터
20-30대, 디자인과 개성중시
소나타, 그랜저
40-50대, 고학력, 소득상위계층
제네시스, 제네시스 프라다, 에쿠스
고소득층, Luxury

<중 략>

(2) TV광고 제안 #2

두번째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일단 분야별로 막론하고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유명 연예인, 정치인, 스포츠선수들이 공식적인 석상에서 수트를 입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누가 입어도…….””라는 나레이션이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서 가족전체가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비춰진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카피문구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이라는 문구가 들어간다. 그리고 카메라가 줌인이 되면서 가족전체가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나는 당신의 프리미엄입니다.””라는 나레이션이 들어가게 되고 마지막으로 ““Live Brilliant””라는 카피문구로 광고는 마무리 되게 된다.
두번째 광고에서 강조하고자 했던 현대차의 이미지는 바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고급스러움. 즉 Suitable의 컨셉을 잘 살리고자 하였다. 앞의 첫번째 광고에서 Suit의 이미지를 이용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의 이미지를 도출해내고자 하였다면, 두번째 광고에서는 현대차만이 누구에게나 꼭 맞는 가치를 제공해주고, 누구에게나 친숙한 프리미엄을 제공해줄 수 있는 자동차라는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이 그 목적이다. 또한 Suit라는 전반적인 광고소재는 그대로 이어가되, 세부적인 컨셉의 변화를 유도하여 광고간의 연계성을 강화하려고 하였으며 , 소비자들에게 일관된 톤과 매너로 광고를 전달하기 위해서 나레이션은 첫번째 광고에서와 같은 목소리의 나레이션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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