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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장진출 및 상관습사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9 한글파일한글 (hwp) | 3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일본경제 일반 개황
2. 일본 지진이후 對日 생필품수출
3. 국내 차량생산 57.5% 감소
4. 한일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5. 일본-인도 FTA 공식 서명의 영향
6. 일본시장 진출사례 I
7. 일본 소프트웨어산업 진출동향 II
8. 일본의 상관습 및 문화 이해
9. 일본인의 일상적인특징
10. 일본의 비즈니스 상관습의 특성
11. 비즈니스 상관습 및 에티켓에서 실수하기 쉬운 10가지

본문내용

거품경제의 붕괴로부터 20년이 흐른 오늘날도 일본은 아직 그 여파로 인한 장기침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이라는 명성도 중국에게 빼앗기다시피 하는 실정이다. 정부가 꾸준히 경기부양책을 쓰고 있어 소비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기는 하지만 디플레이션 지속과 임금 하락, 극히 낮은 금리 등의 경기회복 방해 요인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정부에서 수출보다는 내수촉진에 힘쓰고 있어 엔화는 국제시장에서 상당히 고평가되고 있다. 근래 꾸준한 엔고현상으로 인해 엔화가 안전자산으로 인식됨에 따라 엔화의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이는 엔화강세가 지속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 그러나 기나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일본경제의 규모와 영향력을 무시하기는 힘들 것이다. 최근의 일본은 미미하게나마 경제성장률이 양(+)으로 돌아서면서 조금씩 경제를 회복해가는 중이다.

□ 2010년 하반기부터 경기 회복세 둔화

ㅇ 리먼쇼크 이후 해외경제 회복세에 의한 수출 증가 및 정부 경기대책 실시 등을 통해 빠른 회복세를 보여왔지만, 하반기이후 경기 회복세가 둔화중
- (상반기) 신흥국의 신속한 경제 회복을 배경으로 한 수출 및 생산의 회복을 통해 기업 수익의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고용 및 소득 환경도 最惡期를 탈피
- (하반기) 미국 경제의 회복세 지연, 중국의 긴축기조 등에 의한 수출 및 생산의 증가폭 감소로 인해 경기 답보상태가 지속
※ 실질 GDP 성장률 추이(%, 전기대비): 1.4(‘09년 4/4)→1.7(‘10년 1/4)→0.7(‘10년 2/4)→1.1(‘10년 3/4)

□ 개인 소비 : 상반기의 회복세가 하반기 들어 둔화

ㅇ 상반기에는 에코카 보조금·감세 제도 등 소비진작책 등에 의한 회복세를 시현했지만, 하반기 이후 상기 제도 종료 및 축소로 소비 진작 효과가 일단락됨에 따라 회복세 둔화

□ 수출: 상반기 가파른 회복세후 하반기 증가세 둔화

ㅇ 상반기는 개도국 수출 증가 및 주요 무역상대국의 내수 회복 등에 의한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지만, 하반기 들어 신흥국·자원국의 금융완화책 수정 움직임 등으로 인해 수출 증가 속도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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