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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국립박물관 - 김홍도와 신윤복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4.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앙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이고,

한장안에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장 빼곡하게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두번째장은 내용에 관련된 사진이 첨부 되어있습니다.
A+맞았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선후기에는 서민의 생활과 애정을 해학적으로 다룬 풍속화가 유행했다. 풍속화는 주로 화원들이 그리던 그림인데 서민의 생활을 해학적으로 묘사한 김홍도와 이와는 대조적으로 남녀간의 로맨스와 여인들의 모습을 주로 그린 신윤복의 풍속화에는 한국적인 멋과 색감이 넘쳐흐른다.
김홍도는 ‘서당’, ‘씨름’, ‘점심’등의 풍속화는 교과서 크기 정도의 작은 그림들로 ‘단원풍속도첩’이라는 책으로 묶여 보물 제527호가 되었다. 서민들의 평범한 삶을 재치 있게 표현한 그의 풍속도첩은 당시의 사회 분위기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 김홍도가 그린 풍속화의 매력은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효과적인 구성과 간결하고 힘 있는 선이다. 또한 서민 생활에서 찾은 재미있는 놀이나 풍습 등을 주로 그렸는데,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이 취하는 자세와 동작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단원풍속도첩’중 ‘서당’은 마을에나 흔히 있었던 서당의 풍경을 재미있게 그린 것이다. 훈장님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둥글게 앉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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