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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0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콘크리트(concrete)란
2. 콘크리트의 재료
3. 굳지않은 콘크리트의 성질
4. 콘크리트 배합 및 콘크리트 비비기
5. 콘크리트 종류 및 특성

본문내용

1. 콘크리트(concrete)란
1) 콘크리트란 시멘트, 물, 잔골재, 굵은골재 및 필요에 따라 혼화재료를 혼합하여 일체화 시킨 것이다.

2)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의 재료 구성비율은 용적으로 약 70%가 골재이고, 나머지는 약 30%가 결합재이다.

3) 결합재는 골재사이의 간극을 채우고 국지 않는 콘크리트에서 유동성을 갖게 하며, 수화한 후에는 골재와결합하여 강도를 발휘한다.

4) 양질의 콘크리트를 제조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소요의 강도, 내구성, 시공성의 3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여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콘크리트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주택, 도로, 다리, 초고층빌딩, 댐 등 도처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을 발견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콘크리트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도시를 콘크리트 숲이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콘크리트란 무엇일까? 콘크리트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시멘트를 알아야 한다. 시멘트는 넓은 뜻으로 물질과 물질을 접착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따라서 풀이나 아교, 본드, 땜납 등도 근본적으로는 모두 시멘트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토목 및 건축에서 모래나 돌과 같은 골재를 접착시키는 물질을 가리켜 시멘트라 한다. 콘크리트는 시멘트를 결합재로 해서 골재와 골재를 한 덩어리로 만든 것이다.

로마인이 사용한 포촐라나
콘크리트의 기원은 고대 로마에서 찾을 수 있다. 로마인들은 오래전부터 석회와 모래에 물을 혼합한 석회몰탈을 사용해왔다. 그런데 이것은 건조되면 쉽게 부서지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다 기원전 2세기경부터 베수비오 화산 근처 포촐리 지역에서 나오는 화산 회를 석회몰탈에 혼합한 포촐라나를 사용했다. 포촐라나는 수경성 이 좋아 도로, 성벽, 수로, 주택, 궁전 등 로마시대의 많은 구조물에 적용됐다. 이를 사용한 구조물 중 주목할 만한 것은 126년에 완공된 판테온 신전의 돔이다. 돔 안쪽에는 거푸집과 골재의 흔적이 남아 있어 현대 콘크리트의 시초로 추측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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