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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종금감 산보명의방론 마황탕 대청룡탕 소청룡탕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의종금감 산보명의방론 마황탕 대청룡탕 소청룡탕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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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만약 딸꾹질하면 마황을 제거하며 구운 부자 1매를 가미한다.
若小便不利少腹滿者, 去麻黃加茯苓四兩.
만약 소변이 불리하며 소복이 가득하면 마황을 제거하며 복령 160g을 가미한다.
若喘者, 去麻黃加杏仁 ( 去皮, 尖 ) 半升.
만약 숨차하면 마황을 제거하며 피첨을 제거한 행인 반되를 가미한다.
若微利者, 去麻黃加蕘花 荛(풋나무 요; ⾋-총12획; ráo)花 [ráohuā]:산닥나무
如雞子 ( 熬令赤色 ).
만약 약간 하리하면 마황을 제거하며 계란 같은 요화를 가미한다. 졸여 적색이 되게 한다.
【按】「加蕘花如雞子, 熬令赤色」, 此必傳寫 传写 [chuánxiě]:1) 전사하다 2) 서로 전하여 베끼다 3) 필사하다
之譌.
살펴보면 계란 만한 요화를 넣어 적색이 되게 졸인다는 이는 반드시 전사함의 오류일 것이다.
蓋本草蕘花卽芫花類也, 用之攻水, 其力甚峻, 五分可令人下行數十次, 豈有治停飲之微利, 而用雞子大之蕘花者乎?
본초에서 요화는 완화 종류로 쓰면 수를 공격하며 힘이 매우 준렬하여 2g도 사람으로 하여금 수십번 사하하게 하는데 어찌 정음의 약간 하리를 하는데 계란 크기의 요화를 쓴다는 말인가?
當改加茯苓四兩.
응당 복령 160g으로 고쳐야 한다.
【註】太陽停飲有二:
태양병 정체한 음에는 두가지가 있다.
一中風, 表虛有汗, 五苓散證也;
첫째는 상풍으로 표허로 땀이 나니 오령산 증상이다.
一傷寒, 表實無汗, 小青龍湯證也.
둘째는 상한으로 표가 실하며 땀이 없는 소청룡탕 증상이다.
表實無汗, 故合麻桂二方以解外.
표실하며 땀이 없으므로 마황탕, 계지탕 두 처방을 합쳐서 외사를 해소한다.
去大棗者, 以其性泥也.
대추를 제거함은 약성이 니체해서이다.
去杏仁者, 以其無喘也, 有喘者加之.
행인을 제거함은 숨참이 없어서이니 숨참이 있다면 가미한다.
去生薑者, 以有乾薑也, 若嘔者仍用.
생강을 제거함은 건강이 있어서이니 만약 구토하면 계속 쓴다.
佐乾薑, 細辛, 極溫極散, 使寒與水俱從汗而解.
건강, 세신으로 보좌하여 지극히 온난하고 매우 발산하니 한기와 수가 모두 땀을 통해 해소하게 한다.
佐半夏逐痰飲, 以清不盡之飲.
반하를 보좌하여 담음을 몰아내니 다하지 않은 음을 맑게 한다.
佐五味收肺氣, 以斂耗傷之氣.
오미를 보좌하여 폐기를 수렴하니 소모되며 상한 기를 수렴한다.
若渴者, 去半夏加花粉, 避燥以生津也.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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