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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작성] 국내거주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문화 적응을 위한 언어 및 사회성 함양 프로그램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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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로그램
대상자 선정

1990년 이후 많은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국내거주 결혼이주여성들이 점차 증가 하고 있다. 경기도 지역에도 약 50,763명 정도의 이주여성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의사소통 능력 부족, 문화격차 등으로 지역사회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국내의 환경뿐만 아니라 지난번의 ‘우수프로그램 사례 발표’ 과제를 통해서 조원 모두가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에 결혼이주여성이 프로그램의 대상자가 되었다.

프로그램
필요성

혼인 이주 여성들은 한국인과 혼인하여 자녀를 낳고 한국에서 영구히 살 목적으로 이 땅으로 이주해 온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입국 후의 법률적 지위와 상관없이, 하루빨리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한국 사회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진정한 구성원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다. 2006년 말 발표한 여성가족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결혼이민자들의 지원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조기정착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이다.
현재 경기도 지역에 약 50,763명의 결혼이민자들이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제결혼 가정이 점점 증가한다고 보았을 때, 이들이 안정적으로 가정과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고 시급한 일이다. 많은 결혼이민자들이 본국에서보다 결혼 후 자신의 지위가 더 낮아졌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생활의 많은 부분에 있어서 활동의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 결혼이민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한국어교육(39.7% 희망)이며, 스스로의 자존감과 생활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직업능력교육(15.2% 희망)이 필요하며, 생활의 폭을 넓히기 위한 컴퓨터/정보화 교육(13.9% 희망)도 필요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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