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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0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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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교양과목으로 듣고 있는 생활한방 수업시간에 사상의학이라는 것을 배웠다. 사상의학이란 체질에 따라 장부대소(臟腑大小)가 다르고 이에 따라서 성격과 생리, 병리적 특징이 규정되며 치료방법까지 결정된다는 하나의 완결된 의학체계로서,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뛰어난 체질의학이다. 예전에 TV에서 ‘태양인 이제마’ 라는 드라마를 방송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사상의학이라는 말을 수업시간에 처음 들었을 때 그리 낯설지 만은 않았다. 사상의학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그리고 소음인 이렇게 네 가지로 나누어 각 체질의 특징과 각 체질에 좋은 음식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문득 이 네 가지 체질 중에서 내가 어떤 체질에 속하는지 궁금해졌다. 내가 태양인인지, 태음인인지 아니면 소양인인지 혹은 소음인인지를 알게 되면 그 체질에 맞는 운동을 해서 살을 뺄 수도 있고 또 어떤 음식이 나에게 좋은 지도 알 수 있어서 더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체질을 보다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네 가지 체질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중 략>

이렇게 나의 체질이 네 가지 체질 중에 어디에 속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내게 좋고 나쁜지, 또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은 지를 알아보았다. 처음에 생활한방이라는 교양과목을 신청할 때 분명히 한의학과 관련된 과목일텐데 어렵지 않을까 하며 걱정을 많이 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내게는 한의학이 너무나 어렵기만 하다. 공부를 하다 보면 어려운 한자도 많이 나오고 일상생활에서는 한의원에 자주 가지 않고 일반 병원에 자주 갔기 때문에 용어들이 낯설게만 느껴졌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하지만 이렇게 과제를 하려고 직접 자료들을 찾아보고, 또 내가 어떤 체질인지를 자가 진단 해보고 하면서 한의학이라는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비록 내 전공분야는 아니지만 시간이 되면 깊게 한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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