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거환경에 따른 식물의 구조와 모습 비교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육상식물
① 건생식물
② 중생식물
③ 습생식물

2.수중식물
(1)고착성 수중식물
(2)부표성 수중식물

3.육상식물과 수중식물의 비교

본문내용

1.육상식물
육상에 살고 있는 식물이다.선태식물과 관다발식물을 포함한 종자식물 중 대부분이 이에 속한다.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는 육상식물 중 가장 많은 종류는 속씨식물로 모두 25만 종에 이르며 기타 식물은 34,000종 가량 된다.진화학적으로 볼 때 육상식물의 출현은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곳에 처음 녹조류가 나타남으로써 시작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 녹조류 중 일부가 건조한 환경에서도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고생대말에 이르러 건조한 땅에서 살 수 있는 식물들이 생겨나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이 육상식물의 시작이다. 최초의 육상식물은 솔잎난류였고 뒤를 이어 선태식물과 겉씨식물이 출현하였으며 중생대 쥐라기에 이르러 겉씨식물이 등장하였다. 생태학적으로 육상식물계는 몇 가지 변화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가장 첫 단계는 화산 폭발이나 토사의 퇴적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새로운 육지가 만들어지면서 시작되는데, 먼저 이끼류나 지의류 등이 땅을 덮고 그 뒤에 한해살이풀의 씨앗이 날아와 싹을 틔워 초원을 형성한다. 그 다음 양지에서 자라는 참억새나 오이풀 등의 여러해살이풀이 침입하여 야생의 양생초본군락을 만들고 이어서 소나무·굴 밤나무 등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양수림이 들어선다. 나무들이 크게 자라 양수림이 두터워지면 군락의 내부가 어두워지면서 고사리 등 음지에서 자라는 풀들이 자라나게 된다.

< 중 략 >

3.육상식물과 수중식물의 비교
수중식물의 생육환경은 육상식물에 비하여 온도나 수분의 변동은 적다. 하지만 수위나 영양분 등의 변동이 심하고, 서식하고 있는 호수나 늪의 물리화학적 특성의 변화 역시 육상식물이 서식하는 환경에 비하여 크다. 때문에 급격한 생육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적 유연성을 갖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수중식물은 수중에 적응하기 위한 공동적인 형태적 특징을 몇 가지 갖고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수중식물은 육상식물과 다르게 물 밖에 환경변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잎 표면의 큐티클 층이 없거나 포피세포가 매우 얇다. 기공이 발달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육상식물의 기공이 잎의 뒤쪽에 있는 것과는 달리 부엽식물의 경의 잎의 안쪽에 기공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통기조직이 발달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