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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여가에 대한 일고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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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조적 여가에 대해 생각 했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마땅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집, 학교만이 대부분의 생활이지만, 그렇다고 매일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할 여가활동을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 단순하게 티비보기, 가끔 책보기, 문화생활을 즐겨보겠다고 최근에서야 찾아보는 연극 등이 내 여가생활이다. 하나도 활동적인 것이 없다는 것에 약간 충격아닌 충격도 받았다. 거창한 운동은 못할지라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것조차 쉽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창조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평소 운동을 잘 하지않고, 단순한 여가생활만을 해왔던 나도 꼭 해보고 싶은 여가활동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스카이다이빙이 해보고 싶었다. 하늘을 나는기분을 느껴보고싶고 짜릿함과 스릴을 즐겨보고 싶다. 티비프로그램을 통해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멋져보였고, 하늘에 떠있다는 것은 일상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일이기 때문에 스카이다이빙은 익숙하지 않은 하늘에서의 활동으로 일상을 조금은 잊어버릴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중 략>

승마, 골프, 스노우보딩등의 타 스포츠와 비교해보면 거의 같은 수준이거나 조금 더 비싼 수준이다.
이상하게도 한국은 외국보다 거의 모든게 더 비싸다. 많은 종류의 스포츠들이 상류층의 전유물처럼 인식되어 있고, 그만큼 외국보다 비싼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기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1000피트 정도에서 강하하는데, 1인당 한번에 거의 20만원이 들고 강사비용까지 해서 40만원 정도가 든다고한다. 스카이다이빙이 좀 더 보급된 나라에 비해서는 턱없이 비싼 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일상에서의 잠깐의 탈출과 새로운 경험을위해서 일년에 몇 번정도 조금의 투자는 그리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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