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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를 통해 바라본 대중음악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3.04.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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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Net의 `UV 신드롬 비긴즈`가 5월 17일을 마지막 방송으로 막을 내렸다. UV는 개그맨 유세윤과 작곡가 뮤지(이용운)가 만든 프로젝트 그룹으로 작년 M.net의 `UV 신드롬`이란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적인 뮤지션이라는 설정으로 수많은 화제와 히트곡을 생산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왔다. 특히 `쿨하지 못해 미안해`는 가요차트에서 기존 가수들 사이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었다. 그리고 올해 박진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태원 프리덤`으로 또 한번 UV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매주 화요일 `UV 신드롬 비긴즈`가 방송된 후에는 프로그램 내용과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고 대중들은 그들의 진지하고 재치있는 노래와 유머에 열광했고 UV는 그들만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UV는 그들의 프로그램을 벗어나 공중파 KBS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했고, 충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역시나 화제를 낳았다. 이러한 UV의 활동은 대중가요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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