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부케의 시대별 변천사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케의 어원 >
- 라틴어의 ‘Bosc’ 즉,‘작은숲(Bosquet)’이란 의미
- 꽃다발을 뜻하는 프랑스어는 Bouquet de fleurs 이지만,
어의 ‘묶음’이라는 뜻의 bouquet를
‘꽃다발’이란 뜻으로 한다.
부케의 기원&유래>
기원전 3000년 거대한 왕조사회를 만들었던 고대이집트는
권력의 상징으로서 부케가 사용 되었다.
왕과 왕비는 파피루스, 부들, 야자, 강아지풀 등을 라피아로 묶은
부케를 가지고 있었다.
피라미드 벽화에는 연꽃, 창포, 양귀비, 아이리스, 백합 등의 꽃이
그려져 있었다.
투탕카멘의 관 안에는 수레국화가 발견 되었다.
서양에서 부케를 들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4세기
이 때는 꽃이 아닌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곡물의 다발이었고,
다산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쉬프’라는 곡식을 사용했다.
한 때 유럽에 흑사병이 만연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그 당시 유럽인들은 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약초다발을 조그맣게
묶어서 옷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