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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활동 6.2. 임상시험과 윤리, 엘렉스 오미러 (2010)의 < 기적을 좇는 의료풍경 임상시험 >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4.0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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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활동 6.2. 임상시험과 윤리
엘렉스 오미러 (2010)의 < 기적을 좇는 의료풍경 임상시험 >을 읽고 임상시험의 이점과 잠재적 위험성에 대하여 생각하고, 피험자의 존중과 보호의 차원에서 연구간호사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서술하시오.

임상 연구 관리의 수업 첫 시간, 교수님께서는 “약물의 조건에 있어서 효과 안전성 중 어느 것이 더 중요 할까요?” 라고 물으셨다. 헷갈리는 질문에 사람들이 잠시 웅성거렸지만 나는 쉽게 바로 답 할 수 있었다. “ 약물의 효과입니다.” 라고. 나는 작년부터 개인적으로 꾸준히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질환을 가지고 있다. 처음 진단받고 나서는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병이라고 겁이 나고 무서워서 외래 간호사에게 약물의 부작용이 어떤 것이 있는지 몇 번이고 질문한 기억이 있다. 그 때 따뜻했지만 참 똑부러졌던 간호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이 있지만 부작용보다는 환자분이 가지고 계시는 병에 대한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약물을 복용하셔야 해요. ” 라고 말하셨다. 너무나도 명확한 답이었다. 그렇지. 내가 지금 약을 먹는건 부작용을 걱정하기보다는 약의 효능때문이지. 하고 깨달았던 기억이 있다. 물론 약의 안전성 또한 중요하겠지만.
또 하나 드라마나 드라마 같은 임상현장에서 보면 terminal stage의 가족들이 환자분들에게 조금만 더 참고 버티면 신약이 개발 될거라고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조금 더 버티자고 간절하게 환자를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임상시험을 원하고 임상시험의 성과를 기다를 환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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