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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종금감 산보명의방론 탁리소독산 계지탕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의종금감 산보명의방론선방활명음 탁리소독산 계지탕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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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방활명음
附: 薛己1)治瘍通方
부가 설기 치양통방이다.
治一切瘡瘍, 未成膿者內消2), 已成膿者卽潰, 又止痛, 消毒之聖藥也.
선방활명음은 일체 창양을 치료하니 아직 고름이 안생김을 안에서 소멸하게 하며 이이 고름이 생기면 터뜨리며 또 통증을 멎게 하니 독을 소멸하는 성스러운 약이다.
穿山甲白芷防風?角刺乳香沒藥當歸尾赤芍花粉貝母陳皮金銀花甘草
천산갑, 백지, 방풍, 조각자, 유향, 몰약, 당귀미, 적작약, 천화분, 패모, 진피, 금은화, 감초이다.
右十三味, 用酒一碗, 煎數沸服.
위 13약미를 술 한 사발을 써서 몇 번 끓게 달여 복용한다.
【集註】羅謙甫曰: 此瘍門開手攻毒之第一方也.
집주 나겸보가 말하길 이는 창양문에 손을 써서 독을 공격하는 제일의 처방이다.

<중 략>

물로 땀이 흐르게 해서는 안되니 병이 반드시 제거되지 않고 사람은 과다하게 땀이 나는 뜻을 금지함이다.
此方爲仲景群方之冠, 乃解肌, 發汗, 調和營衛之第一方也.
이 처방은 장중경의 여러 처방의 첫째가 되며 살갗을 풀고 땀을 내며 영과 위를 조화롭게 하는 제일의 처방이다.
凡中風, 傷寒, 脈浮弱汗自出而表不解, 皆得而主之.
중풍, 상한, 부약맥에 땀이 저절로 나며 표가 풀리지 않음은 모두 얻어 주치한다.
其他但見一, 二證卽是, 不必悉具.
기타 단지 한, 두가지 증상이 보이면 이는 반드시 다 구비하지 못한다.
故麻, 葛, ?龍發汗諸劑, 咸用之也.
그래서 마황탕, 갈근탕, 청룡탕의 여러 약제를 발한하는데 함께 사용된다.
若汗不出麻黃證也, 脈浮緊者麻黃脈也, 固不可與桂枝湯.
만약 땀이 나지 않으면 마황증이니 부긴맥은 마황의 맥이며 진실로 계지탕을 투여할 수 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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