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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와 진정제의 종류, 봉합사 및 봉합침 사용법, 안전간호(counting), Scrubbing, gloving, gowning, 수술실 감염관리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6 | 최종수정일 2014.12.17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자가학습지 1. 마취와 진정제의 종류
# 자가학습지 2. 봉합사 및 봉합침 사용법
# 자가학습지 3. 안전간호(Safety care)

본문내용

자가학습지 1. 마취와 진정제의 종류

가. 전신마취
: 전신마취는 4단계로 구성된다. 각 단계는 구체적인 임상증상과 연관되어 있다.

- 제1단계(마취개시)
: 환자는 마취 혼합제를 호흡함에 따라 온열감, 현기증, 이탈되는 듯한 느낌을 경험할 스 있다. 환자는 비록 의식은 있지만 귓가에서 윙윙거리거나 와글거리는 듯한 소음이 들릴 수도 있으며, 쉽게 사지를 움직일 수 없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 단계에서 소음은 크게 들리는 것으로 느껴지며, 낮은 목소리나 작은 소리도 비이상적으로 크게 들릴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마취의 첫 단계에서는 불필요한 소음이나 움직임은 피해야 한다.

- 제2단계(흥분기)
: 흥분 단계에서 환자는 발버둥치기, 소리지르기, 말하기, 노래하기, 웃고 울기 등의 반응을 보인다. 만약 마취가 순조롭고 신속하게 진행된다면 2단계는 피할 수 있다. 동공이 이완되지만 빛에는 반응한다. 또한 맥박은 빨라지고 호흡이 불규칙적으로 변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환자가 예기치 않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마취과의사나 마취전문가는 항상 환자를 억제할 수 있게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수술 부위의 순환을 증가시켜 출혈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억제대가 수술 부위를 지나가게 해서는 안된다.

<중 략>

1) 소각법
불에 태워 병원체를 없애버리는 방법으로 소독법 중에 가장 완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균에 오염된 종이, 의류, 나무제품 등 폐기물 처리에 효과적이다.

2) 자비소독법
100도의 온도에서 10-20분간 끓이면 아포를 제외한 대부분의 병원균이 파괴된다. 소독할 물품은 깨끗이 세척하여 물품이 물 속에 잠기도록 넣어 끓인다.

3) 여과법
공기 중이나 수용액 중에 있는 미생물을 열이나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여과기를 이용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수술실이나 백혈병환자를 위한 무균병실 등 무균공기를 만들고자 할 때 사용된다.

4) 자외선 소독
자외선은 폴리에틸렌 병, 실내공기 및 표면의 미생물을 파괴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소독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생물이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어야 하므로 포장된 물품소독에는 비효과적이며 주로 음식, 열에 약한 물건 등의 소독에 이용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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