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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위암 해부, 생리 및 병리 등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정말 핵심만 정리해봤습니다.
에이플 받은 레포트에요~~~~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1. 해부, 생리, 병리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치료

6. 간호(수술 전후)

7. 위절제 후 합병증

본문내용

1) 해부, 생리 및 병리
위암은 상피세포에서 유래되는 원발성 선암(primary adenocarcinoma)으로 용종, 궤양성, 침윤성 형태로 발생한다. 종양의 성장은 불연속의 종양결절이 형성되거나 확장되는 형태로 진행되며, 세포침윤에 의해 이루어진다. 악성종양은 위의 내막에 존재하는 점액 분비 세포에서 발생되는데 유문부와 위동 부위에서 보다 흔히 발생되며, 특히 위 소만부를 따라 발생한다. 최근에는 위 분문부에서의 종양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위암의 전이는 위벽을 통해 인접조직인 림프관, 위의 국소 림프절, 식도, 췌장, 비장, 간 등으로 직접 전이되거나 혈류를 통해 폐나 뼈로 전이되며, 국소 림프절 침범이 초기에 발생한다. 침범의 깊이와 전이의 정도에 의해 예후가 결정된다.

<중 략>

② 수술 후 간호
기도확보와 환기의 유지 : 위절제술을 받은 경우 절개 부위의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얕은 호흡을 하고 누워 있는 경향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적절하게 투여하여 통증 조절을 하여 체위변경, 심호흡, 기침, 조기이상을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기침 중에는 절개부위에 손을 대어 지지해 주어 깊게 기침하도록 대상자를 돕는다. 또한 반좌위는 호흡, 기침하는 것을 돕는 자세이다.
영양
: 대상자가 연동운동이 회복되고 외과적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금식해야 한다.
: 구강으로 처음 물을 줄 때 문합부의 누출 징후(호흡곤란, 통증, 열)을 관찰해야 한다.
: 문합부 누출은 수액이 문합부를 처음 통과할 때 가장 두드러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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