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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원아_적응일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5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새로 입소한 000는 엄마의 손을 놓지 않는다.
울며 엄마의 손을 놓지 않던 000는 엄마를 때리며 “엄마, 미워! 나 가기 싫어. 나 안 들어갈래.”하고 이야기 한다.
엄마가 00반에 가면 친구들도 많고 재미있는 것도 많이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자 00이는 엄마의 손을 물려고 하며 “싫어, 싫어. 나 집에 갈래~!”하고 이야기 한다.
등원시간 : 08:50
하원시간 : 5:30
2013년
4월 2일 화요일
(2일째)
00이는 오늘도 엄마 손을 잡고 울며 등원한다.
엄마가 가시고 옷을 정리하는 00이는 계속 울며 정리를 시작한다.
정리가 끝나고 00이는 울음을 멈추고 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친구들이 00이에게 관심을 보이며 같이 놀자고 하지만 00이는 고개를 저으며 자리에 앉아 있는다.
등원시간 : 09:00
하원시간 : 5:30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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