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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 피에타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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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피에타’는 김기덕 감독의 작품으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면서 관심도가 급증하였다. 영화를 보기 전엔 어려울 것 같다 혹은 숨겨진 뜻이 많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뚜렷한 주제의식과 상징성이 나타난 영화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음을 느꼈다.
보는내내 직접적으로 잔인한 장면은 보여주지 않지만 굉장히 잔인했고 영화 전체의 분위기 때문에 건조함을 느꼈다

<중 략>

마지막 장면에서 옷을 바꿔입고 셋이 나란히 누워 있는 장면이 그간 자신의 대한 행동에 대한 반성이자, 자신의 어머니가 아님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였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엄마’를 통해 진실된 사랑을 알게되고 인간성을 회복하며 그간의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의미에서 강도는 스스로 트럭에 몸을 묶어 스스로 죗값을 치르게 된다. 영화는 이렇게 끝이 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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