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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대교의 바람직한 현상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3.04.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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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이틀 앞두고 비(非)강남권 재건축 문제, 경전철 사업 문제, 양화대교 공사 등에 대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공약이 극에서 극으로 바뀌어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이달 초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비강남권 재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속도를 앞당기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자 박 후보는 ‘제2의 오세훈식 뉴타운 정책’이라며 즉각 반대의 입장을 표명했다. 재건축으로 멸실주택이 생겨 이사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오히려 사업속도를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중 략>

박 후보의 이 같은 정책혼선에 대해 앞서 21일 나 후보 측의 안형환 선대위 대변인은 “그간 시민들 앞에서 자신 있게 말했던 정책을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것은 시민을 우롱하고 스스로 서울시장의 자질이 없음을 인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안 대변인은 “사안을 앞뒤도 따지지 않고 ‘오기’와 ‘독선’으로 정책을 내놓는가 하면,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모습은 정책과 행정의 ABC도 모르는 전형적인 아마추어리즘이 아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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