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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기사 1]
2. [기사]1에 대한 나의 생각
3. [기사 2]
4. [기사 2]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기사 1]
배우 김씨 자살로 내몬 `우울증` 무엇?
머니투데이 이슈팀 강혜림 기자 |입력 : 2013.04.01 17:57
인기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배우 김모씨(38)를 죽음으로 내몬 우울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울증이란 의욕 저하와 우울한 감정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생각, 신체 상태, 행동에 변화를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일컫는다. 증상으로는 수면장애와 식욕감퇴, 인지기능 저하 등 다양하다.
우울증에 걸리면 많은 환자가 수면장애를 호소한다. 특히 아침까지 충분히 잠을 못 이루고 밤사이 자주 깨는 증상을 보인다. 일상적인 관심과 흥미가 상실되고 식욕이 감퇴된다. 열등감과 절망감에 사로잡혀 자살충동까지 느끼게 된다.
또 집중력 저하와 같은 인지기능 장애를 보인다. 자신감 결여와 장래에 대한 불안, 사회적 지위에 대한 절망감, 이유 없는 죄책감, 망상 등도 나타난다.
원인으로는 생화학적 요인과 환경적 영향, 사회적 분위기를 들 수 있다. 생화학적 요인은 뇌의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 불균형이 있고, 환경적 영향은 삶에서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들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 경제적 문제, 강한 스트레스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경쟁에서 지면 끝장`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등이 지목된다.
전문가들은 우울장애는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3870&outlink=1]
2. [기사1]에대한 나의 생각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하는 연예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몇일전만해도 순풍산부인과에 출현했던 ‘김수진’이라는 연예인이 자살을 했다고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링크가 되는 일이 있었다.
연예인이 우울증으로인해 자살한다는 기사나 나올때마다 삶을 포기 할만큼 우울증이라는것이 참 무서운 질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 우울증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사람들은 병원에 찾아가 우울증을 진단받고 치료하려는 노력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병원을 찾고자하는 스스로의 의지가 부족하다면 곁에있는 사람들이 권함으로써 함께 병원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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