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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5 교회멘토링 현장사례-22p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장 Best Model
2장 Special Model
3장 News Model
4장 System Model

본문내용

1장 Best Model
오늘날 사회 각 조직에서 후계자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삼성그룹이 경영권 승계는 위법이냐는 특검을 받고 있고 국내 몇 대형교회들이 후계자 세습 으로 인하여 비판이 비등하고 있다.
하나님의 인간사랑 이야기를 담은 성경에서도 모세/여호수아, 엘리아/엘리사,세례요한/예수님, 바울/디모데가 대표적인 후계자 멘토링 성공 사례로 들 수 있다.
금번 월간 조선에서 사랑의 교회 후계자 성공 사례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옥한흠 목사와, 오정현 목사와의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을 소개하여 각 조직에서 벤치 마킹 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중 략>

I. 잡음 없는 세대 교체
「사랑의교회」 玉漢欽(옥한음·70) 원로목사는 2003년 정년퇴임을 5년 앞두고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 吳正賢(오정현·52) 담임목사를 후임으로 선택했다. 3만여 명의 신자들이 출석하는 교회를 아무런 연고가 없는 후배 목사에게 물려준 것이다.    몇몇 대형 교회 목사들이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고, 전임목사와 후임목사의 갈등으로 교회가 분열되는 일이 잦다. 「안티 기독교 시민단체」가 출범할 정도로 교회의 「권력승계」를 바라보는 눈이 곱지 않다.

父子(부자)세습 교회는 교계 안에서 영향력을 상실했고, 세대교체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교회는 교세가 약화됐다. 사랑의교회는 대형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잡음 없이 세대교체를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玉漢欽 목사가 교회를 물려준 그해부터 매년 8000여명의 새 신자가 몰려들어 2007년 11월25일 현재 교회 등록신자가 7만4753명에 이르렀다. 사랑의교회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 측 교회 중 교세가 가장 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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