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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레포트★][동물실험 찬반논의] 동물실험 반대 입장 근거, 동물실험 필요성, 동물실험의 향후 방안과 전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동물실험 반대근거
2. 대안
3. 찬성측 질문
4. 고통속에 자행되는 동물실험
5. ‘탈리도마이드 사건’ 재현 말아야
6. 전 세계가 동물실험금지 동참해야
7. 반대측에서 찬성측에 대한 반박
8. 반박자료
9. 반대자료

본문내용

동물실험이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어려운 수술이나 신약 개발을 위해 동물에게 실험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실험용 동물에는 마우스라 불리는 생쥐와 집쥐가 가장 많이 쓰이며 토끼, 원숭이, 돼지 등 야생동물보다 온순하고 수명이 짧도록 특별히 개발되며, 유전 및 환경적으로 이상이 없고 질병 등에 문제가 없어야 하므로 특별히 개발되어 관리 됩니다.실험동물들은 실험의 종류에 따라 종양 관련실험에 쓰이는 털이나지 않는 쥐인 누드마우스, 항상 몸을 떠는 쥐, 비만 쥐 등 인간의 필요에 의해 유전자를 변형시켜 만든 동물을 실험용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동물실험은 실효성과 윤리성 이 두 측면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윤리적인 문제로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동물의 유전자 변형은 물론 배양, 교배, 시험, 해부, 재조합을 무분별하게 한다는 점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의 위한 임상실험 전 단계에는 반드시 동물 실험을 하도록 규정한 법은 동물실험의 무분별한 양산을 초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동물 보호법에 규정되어있는 동물을 사용하여 ‘실험을 행한 자는 그 실험이 종료된 후 지체 없이 당해 동물을 검사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당해 동물이 회복될 수 없거나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할 것 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빨리 고통을 주지 아니하는 방법으로 처리하여야 한다.’ 라는 규정은 잘 지키지 않아 실험용 동물의 생명윤리와 복지문제를 지나치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동물실험에 대한 실효성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실효성의 문제로 대표적으로 탈리도마이드를 들 수 있는데, 탈리도마이드는 부작용 없는 임산부들의 입덧방지 약으로 토끼, 개, 쥐 등 동물실험을 거쳐 유래 없을 정도로 안전한 약이라고 광고했지만 이 후 임산부가 복용한 약으로 전 세계 46개국에서 만 명 이상의 기형아가 탄생하였고 이 후 인체에 나타난 치명적 부작용을 재현하기 위해 개, 고양이, 햄스터 등 을 대상으로 재 실험 되었지만 탈리도마이드는 인간에게만 독성을 보일 뿐 이들 동물에게는 어떠한 독성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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