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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와SSM]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영향 보고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대형마트와SSM]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영향 보고서

목차

Ⅰ. 판매제한 품목 지정
Ⅱ. 골목상권의 활성화 기대
Ⅲ. 대형유통업계의 매출감소 우려
Ⅳ. 소비자들의 불편 증가
Ⅴ. 향후 전망

본문내용

Ⅰ. 판매제한 품목 지정
서울시가 동네슈퍼 등 골목상권 보호 명목으로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판매 제한을 권고할 수 있는 품목 51종을 정하자 대형 유통업체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서 이에 대한 반발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대기업에 대한 제재를 가함으로서 중소상인들을 보하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대형마트와 SSM이 들어섬에 따라서 소형마트와 시장상인들은 불만을 제기해 왔다. 고객들이 대형마트로만 몰리기 때문에 자신들이 제대로 수익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대형마트의 경우에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 대규모로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 판매가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가격 경쟁력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대형마트를 찾게되는 것이다.
대형마트에만 고객들이 몰리게 되자 중소상인들의 불만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규제를 강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규제를 강화시킴으로서 대형마트와 SSM의 활동에 제한을 가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고객들이 중소상인에게 몰리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판매제한 품목을 설정한 것도 같은 맥락인 것이다.

Ⅱ. 골목상권의 활성화 기대
51개 품목 중 야채·수산물·건어물·정육 품목은 전통시장에, 신선·조리식품과 기호식품은 슈퍼마켓 등 골목상권에 반사이익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강희은 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조치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서울시는 대형마트와 SSM에 대해서 판매제한 품목을 설정함에 따라서 이들의 영업활동을 제한시키고 있다. 판매가 제한된 물품은 시장과 중소상인들에 의해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중소상인들에게 몰리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30861181 <한국경제>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3/04/20130402177057.html <조세일보>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6328&yy=2013 <매일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180445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180004 <연합뉴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402015007 <서울신문>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4/02/10710748.html?cloc=olink|article|default <중앙일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2264 <충청투데이>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40202012251747002 <디지털타임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17873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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