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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제 7-2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4.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탈수는 영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경미한 탈수는 구강으로 음식과 물의 섭취로 충분히 교정될 수 있지만, 탈수가 심해지면 의식이 떨어지고 경련이 일어나는 등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번 학습활동에서 탈수의 원인을 살펴보고 간호활동에 어떠한 중재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Ⅱ. 본 론
다음의 사례를 통해 본인은 당뇨와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환자의 수분-전해질 균형을 위하여 간호사는 어떠한 중재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그에 따른 수액은 어떻게 처방될 수 있는지 공부해보겠다.

<중 략>

▶ 전해질 관리 간호 중재(NIC)
- 전해질의 투여로 인해 IV 부위의 통증을 호소 할 수 있다. 간호사는 수시로 혈관 부위를 사정하고 압통이 있으면 정맥 내막의 손상을 의미하고 정맥염의 초기를 의미하기 때문에 주사 부위를 바꾸어 주어야 한다.
- 정확한 양의 K가 주입될 수 있도록 infusion pump를 사용하여 주입한다.
- 고칼륨 혈증의 주 씨 부인과 같은 환자는 과일(바나나, 참외)이나 채소, 생선, 통밀, 땅콩, 아몬드, 호도와 같은 칼륨이 많이 포함된 음식의 양을 제한하도록 한다.
- 현재 주 씨는 Hb 8.1g/dl로 수혈을 받을 수도 있는 수치이다. 수혈 시 적혈구가 파괴되어 세포 내 칼륨이 유리되지 않도록 20G 이상의 주사바늘을 사용하도록 한다.
- 시간 당 소변량이 연이어 2회 이상 30ml 이하인 경우, 하루 소변량이 720ml 이하인 경우와 같이 고칼륨혈증을 나타내는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한다.
- 치명적인 심박출량 감소상태를 조기에 찾아낼 수 있도록, 부정맥이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도록 하고, 심장 모니터의 정상 범위를 엄격히 설정하여 이상 시 경고음을 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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