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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심리, 우울 여인의 향기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이상심리학 여인의 향기 영화를 보고 우울에 대한 리포트 작성한 것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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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울증!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우울하다는 생각을 한번쯤은 하게 된다. 슬픈 감정이 생기고 무감각해지며 몸은 축 처진다. 무엇을 하더라도 의욕이 생기지 않고 세상이 부정적으로 보이며 자신이 무능하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런 우울증은 사람을 자살로 이끌기도 한다. 우울증을 가진 사람이 모두 자살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이 모두 우울증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우울증을 가진 사람의 상당수가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한 명이 자살함으로써 가족과 친구 등 최소한 주변 사람 여섯 명에게 우울증을 비롯한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준다는 보고가 있다. 이런 점에서 우울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많은 관심과 치료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여인의 향기’에서 예비역 육군 중령 Frank Slade 역을 맡은 알파치노의 연기를 보고 자살 심리와 우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Frank는 사고로 시력을 잃은 장님이고 알코올중독자이며 우울증을 앓고 있는 냉소적인 독설가이다. 그는 추수감사절 연휴에 자살 여행을 떠나게 되고 아르바이트로 원치 않는 여행에 동행하게 된 Charlie Simms와의 갈등 속에서 새로운 삶의 의욕을 찾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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