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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과 퇴적구조, 퇴적과 퇴적물오염, 퇴적과 공룡발자국화석, 퇴적과 서해안 간척지, 퇴적과 남동대륙붕, 퇴적과 남서대륙붕, 퇴적과 현장학습 사례, 퇴적과 퇴적학야외조사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01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퇴적과 퇴적구조
1. 위치에 따라
1) 층 상부의 퇴적 구조
2) 층의 단면에 나타나는 퇴적 구조
3) 층 하부의 퇴적 구조
2. 성인에 따라
1) 저 에너지 구조
2) 고 에너지 구조
3. 각 층에 주로 나타나는 구조와 구성 입자
1) 만덕산층
2) 달길층
3) 산수동층

Ⅱ. 퇴적과 퇴적물오염
1. 생활하수 및 공장폐수에 의한 오염
2. 농·축산폐수
3. 양식어장 자가오염
1) 패류 양식어장의 자가오염
2) 어류양식어장의 자가오염
4. 간척 매립에 의한 오염
5. 대기로부터 유입

Ⅲ. 퇴적과 공룡발자국화석
1. 공룡발자국의 분류
2. 공룡의 주행 속도
3. 고환경 해석
1) 퇴적환경
2) 생물 서식환경
3) 화석화작용

Ⅳ. 퇴적과 서해안 간척지

Ⅴ. 퇴적과 남동대륙붕

Ⅵ. 퇴적과 남서대륙붕
1. 조류사퇴의 형성
2. 니질퇴적대의 형성

Ⅶ. 퇴적과 현장학습 사례
1. 현장학습지의 구성
2. 결과분석
1) 지층이 쌓여있는 생김새 관찰
2) 산이 뻗은 방향 찾기
3. 각 지점에서 주제로 탐구하기
1) 1번 지점에서 띠의 색과 깬 암석의 모양 관찰
2) 2번 지점에서 같은 색상의 띠의 두께측정과 알갱이의 크기 비교
3) 3번 지점에서 전체 지층의 생김새, 되풀이 된 지층띠의 색깔과 두께측정, 깬 모양의 관찰
4) 4번 지점에서 암석의 색, 두께, 깬 모양의 관찰
5) 5번 지점에서 전체 지층의 생김새, 되풀이 된 지층 띠의 색과 두께측정, 깬 모양의 관찰
6) 6번 지점에서 암석의 색, 두께, 깨진 모양의 관찰

Ⅷ. 퇴적과 퇴적학야외조사 사례
1. RP1 :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주변 소양강 상류지점
2. RP2 : 강원도 양양군 오산리 오산 해수욕장 지점
1) 주요 facies 특성
2) 주변 퇴적구조
3) 세부분석
3. RP2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 송지호
1) 주요 facies 특성
2) 각 조별 특징분석
3) 해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퇴적과 퇴적구조

1. 위치에 따라

1) 층 상부의 퇴적 구조

유속이 낮을 때 생긴 작은 연흔 구조(small ripple mark), 조용한 환경에서 퇴적물이 수직적으로 가라앉을 때 생성되는 엽층리(laminated bedding), 퇴적물이 대기에 노출되어 수분이 증발될 때 형성되는 건열(mud crack) 등이 나타난다.

2) 층의 단면에 나타나는 퇴적 구조

유수의 에너지가 점차 감소할 때 생성되는 점이 층리(graded bedding), 밑짐이 없는 유체, 중력류, 또는 매우 빠른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괴상 층리(massive bedding), 등이 나타나며, 변형 구조로는 혼탁류, 조간대, 범람원에서 흔히 생성되는 콘볼르트(convolute)층리, 물을 함유한 낮은 밀도의 점토(mud)가 상부에 놓인 밀도가 높은 모래(sand)층의 무게에 눌려 위로 빠져나갈 때 형성되는 불꽃 구조(flame structure), 미고결 상태의 모래가 가라앉음으로써 하부에 놓인 점토의 일시적인 액화현상에 의해 생긴 볼과 베개 구조(ball and pillow structure), 저탁암에서 주로 형성된 상승된 퇴적물(rip-up clast), 퇴적물이 경사도가 있는 사면에 놓인 경우, 큰 충격에 의해 불안정한 상태로 변하여 퇴적물이 이동될 때 형성된 퇴적 동시성 습곡과 단층 즉 슬럼프 구조(slump structure) 등이 보이며, 흔적화석으로 미고결된 퇴적물을 저서성 생물이 파 놓은 자국(burrow)으로 높은 에너지 환경으로 인하여 수직으로 파고든 구조인 스콜리토스(skolithos) 등이 나타난다.

<중 략>

1) 주요 facies 특성
둘레가 4Km에 약 20만평 넓이의 대자연호수
이전에는 바다였지만 바다와 분리 되면서 염수호에서 담수호로 이동
(lagoon → lake system) ⇒ 식생분포와 퇴적구조의 변화 초래
현재는 논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면서 호수환경을 지님
갈대와 같은 습식 식물군이 담수호임을 증명하고 있다.
호수 주변 대부분의 표면 토질은 mud 층임을 알 수 있다.
주변에 산들이 둘러싸여 있어 쇄설성 퇴적물들의 퇴적구조를 형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이 됨
큰 태풍과 폭풍우가 있었을 경우에는 이 지역이 바다와 만날 수 있었으나 해수면의 변동과 더불어 energy의 감소로 분리, 고립되면서 육성 퇴적호수층을 이뤄가고 있는 것이 특징

참고 자료

김선효, 다층 퇴적구조 내에서 음선 이론을 이용한 시계열 신호 모의, 한양대학교, 2011
김건하 외 1명, 오염퇴적물 관리방향 및 처리공법,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2007
공달용 외 3명, 남해 가인리 공룡발자국 화석에 대한 디지털 사진 측량 기법의 활용, 한국지구과학회, 2010
구자웅 외 2명, 우리나라 서해안 간척지 및 간석지 토양의 이화학적 특성, 한국토양비료학회, 1998
신원철, 한국 남서대륙붕의 제4기탄성파층서와 퇴적과정연구, 서울대학교, 1995
유동근, 한국 남동 대륙붕 후 제4기 퇴적층의 사퀀스 층서, 한국해양학회,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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