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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 삼대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01 | 최종수정일 2016.07.1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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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작가소개
2. 작품 소개
3. 작품 핵심 정리
4. 작품 분석
5. 문학사적 의의

본문내용

작가소개
염상섭 (1897~1963)
소설가, 평론가 본명은 상섭. 호는 횡보. 서울 출생 염 상섭(廉想涉, 1897~1963)은 한국의 대 표적인 사실주의, 자연주의 작가이다. 생전에는 16편의 장편소설과 160여 편의 중, 단편 소설 을 발표한 다작작가이다. 대표작으로 <만세전>, <표본실의 청개구리>, <삼대> 등이 있다. 1897년 서울에서 태어나 16세에 일본으로 유학, 23세에 3.1운동에 동참하려다 피검된 일이 있다. 그 후 동아일보 기자 등의 언론계 활동, 교사 등의 직업을 가졌다. 김억 등과 <폐허>를 출간하였고 조선문인회에 참여하였다. 해방 후에는 성균관대 강사를 맡기도 하였고 6.25 전쟁 때는 직접 입대하기도 하였다. 보통학교시절 조선역사를 가르치지 않는다 하여 자퇴하고 3.1운동과 관련하여 피검되었을 때 <어째서 조선은 독립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라는 글을 아사히신문에 보내는 등 민족적 의식을 여실히 드러냈다.

*작품 소개
-줄거리
대지주인 조부 조의관은 양반 행세를 하기 위해 족보를 사들일 정도로 명분과 형식에 얽매인 구세대의 전형이고, 아버지 상훈은 신문물을 받아 들였으나, 이중 생활에 빠지고 재산을 탕진하는 과도기적 인간형이다.
아들 덕기는 선량한 인간성의 소유자이나, 조부와 아버지의 부조리 속에서 재산을 지켜 나가는 일에 한정되어 적극성을 잃은 우유부단한 인간형으로 그려진다.
덕기의 조부 조의관은 고루한 봉건 의식의 소유자이다. 어렵사리 모은 거액의 재산으로 집안의 크고 작은 제사를 받들고, 가문의 명예를 키워나가는 것을 가장 큰 일로 삼는다. 칠순 노인이면서 부인과 사별 후 서른을 갓 넘긴 수원댁을 후취로 들여 네 살 박이 딸까지 두고 있다. 조의관이 가장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은 바로 아들 조상훈이다. 맏아들이면서도 집안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교회 사업에 골몰해 집안의 돈을 바깥으로 빼돌리는 데만 혈안이 된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더구나 조의관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봉제사를 기독교 교리에 어긋나는 우상 숭배라고 반대하고 전혀 돌보지 않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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