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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건국초기의 국가건설과 민주제당파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1 | 최종수정일 2016.07.19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초기의 국가건설과 민주제당파 [민주제당파 정치 기능, 민주제당파 활동]에 관한 자료 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목차

1. 문제의 소재

2. 민주제당파의 정치기능과 국가건설의 요구
(1) 국가경제의 위기
(2) 민주제당파의 정권참가
(3) 민주제당파의 활동과 정치적 지위

3. 경제계에서의 민주제당파의 영향력의 축소
(1) 건국초기의 경제정책
(2) 공사합영
(3) 자본의 이관
(4) 경영권의 상실
(5) 민주건국회의 이미지

4. 민주제당파를 둘러싼 국가지도부 내의 논쟁
(1) 공산당의 민주제당파 정책
(2) 모택동의 민주제당파觀

5. 결론

본문내용

1. 문제의 소재
건국 당초, 정권에 참가하고 있던 민주제당파(중국에서는 공산당 이외에도 8개의 정당이 있다. 이들을 총칭해서 민주제당파라고 한다)가 1957년의 반우파 투쟁에서 대량으로 실각된 직접적인 계기는 그 전년의 시작된 백화제방?백가쟁명운동(이하에서는 쟁명운동이라고 약칭한다)에서의 공산당비판이다. 이 반우파 투쟁은 공산당 외로부터의 비판을 거절하고, 모택동의 죄경화를 표면화한 사건으로서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 연구되어 왔지만, 종래의 현대 중국사연구에서는 모택동의 좌경화를 촉진한 직접적인 원인인 쟁명운동의 언론내용이나, 모택동의 쟁명운동에서 반우파 투쟁으로의 전환과정의 분석에 연구가 집중되었다. 그러나 민주제당파 실각의 원인을 쟁명운동에서의 언론으로만 돌려버리는 것은 그들의 정권참여의 의미를 간과해 버리는 것이라 생각된다.
건국 당초, 공산당은 군사적으로는 국가통일을 과제로 했지만, 사회에서의 정권기반이 미확립 되었기

<중 략>

(5) 민주건국회의 이미지
이상에서 경제계에서의 민주제당파의 영향력 저하의 과정을 그 구성원인 자본가의 무력화라고 하는 측면에서 논했다. 그래서 본절에서는 민주제당파의 경제계에서의 중심적 존재인 민주건국회에 초점을 맞추어 민주제당파의 조직적 측면에서 분석해보고자 한다.
민주건국회 중에는 선전교육공작을 하는 부서나 상공 개조보도처라고 할 수 있는 부서가 있었다.46) 공산당은 이들의 기관을 통해서 경제계에 대한 정책을 추진했다. 상공업계의 대표자들이 모인 회의에서는 민주건국회의 멤버가 중심이 되어 정부가 세운 정책의 취지 설명이나 방법의 설명을 했다. 또 민주건국회는 상공계의 각 부에서 중핵을 담당하는 인물의 양성을 활동목적의 하나로 했다.

<중 략>

5. 결론
건국초기, 정권기반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공산당은 각계의 유력자로 결성되어 있던 민주제당파의 협력을 얻어 신국가의 건설에 지명되지 않으면 안되었다. 특히 전후의 경제부흥이 국가의 중요 과제였던 이 시기, 경제계와의 연계를 가진 민주제당파가 중용되었다. 그러나 그 후 여러 정책이 사회의 말단에 까지 공산당조직을 침투시키고, 동시에 그때까지 민주제당파가 가지고 있던 권한을 축소시켜 버리는 현상이 진행되었다. 게다가 사회주의화의 파도 속에서 민주제당파를 경시하는 풍조가 생겨났고, 기층에서 민주제당파의 무력화는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이것이 1957년 반우파투쟁에서 민주제당파가 대량으로 실추되기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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