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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파리바게뜨 포남점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3.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제과점 업종현황

2 선정배경

3 시장성 분석
1) 경쟁점 현황
2) 가게 분위기 및 인테리어 그리고 매출전략
3) 매출 및 시장점유율
4) 성장률

4 파리바게뜨 가맹점 진행과정

5 점주 인터뷰

6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제과점 업종현황
제과 전문점은 빵이나 과자를 만들어 파는 가게를 의미합니다. 흔히 우리들이 알고 있는 브랜드로는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던킨도너츠, 크라운베이커리, 신라명과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베이커리는 1945년 광복 첫해 제과점 간판을 내건 태극당·고려당·뉴욕제과 등이 선발 주자입니다. 처음에는 직접 만들어서 팔던 윈도 베이커리가 시초였으나 점점 추세는 양산빵(공장에서 만들어낸 빵)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했으며 삼립식품·샤니·서울식품·기린 등이 양산빵 시대를 열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제과점은 1970년대 말부터 뉴욕제과·고려당·독일빵집 등이 확장 정책에 따라 프랜차이즈 형태의 분점을 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84년 신라명과, 1986년 파리크라상, 1988년 크라운베이커리 등이 뛰어들면서 윈도 베이커리를 위협하는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2000년 이후에는 호텔·백화점·마트 등에서 빵을 파는 인스토어 베이커리가 활성화되면서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선정배경
1. 첫 번째로는 점점 한국인의 입맛이 서구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추세라는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살펴보아도 한국인들의 쌀 소비량은 점점 감소추세이며 그 밖의 것들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두 번째로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가 거의 모든 제과점 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예로 제가 자취하고 있는 명지대 사거리에 있던 동네 제과점 형태의 소규모 제과점이 문을 닫았습니다. 사거리에는 동네 제과점과 뚜레주르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있습니다. 두 가게 모두 규모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사람들의 브랜드 인식에 의해 매출에서 현격한 차이가 나는 것을 그저 지나가며 살펴보기만 해도 알 수 있었습니다.

3. 세 번째는 사람들이 점점 웰빙식단을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언듯보면 쌀 소비가 줄어들고 서구적인 식단으로 변화되어가는 데 웰빙식단을 선호한다는 게 모순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웰빙식단으로의 변화는 사람들이 더 이상 양산빵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기계로 찍어내는 양산빵 보다는 베이커리에서 직접 그 날 구워낸 빵을 사람들이 점점 선호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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