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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생산전략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3.03.3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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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도요타 경영방식은 전 세계 경영학과에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고유의 생산방식인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적기공급체계)’은 가장 유명하다. 20세기 초 헨리 포드에 의해 완성된 대량생산방식이 개성과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최근의 시장 여건에서 더 이상 먹혀들지 않으면서 개발된 도요타 자동차의 독창적인 시스템이다. 이 생산방식은 질(質)·양(量)·타이밍의 조화 속에 철저한 원가절감을 실현함으로써 오일쇼크와 엔고파고 속에서 위력을 발휘했으며, 도요타 자동차는 이것을 개발·도입한 덕분에 1인당 부가가치 1,800만엔, 총재 고일수 3일, 생산리드타임(자재투입에서 완성 후 출고소요시간) 10시간 이라는 기록을 달성해 세계 산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낭비적 요소를 없애기 위해 슈퍼마켓 방식을 도입한다. 이는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양만큼 얻는 것으로 JIT(Just In Time)이다.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생산·판매 하는 무재고 생산방식으로, 흐름생산에 의한 소인화기술과 간판방식에 의한 재고삭감기술이 있다. 소인화기술은 인력의 낭비 억제와 신축성의 재고를 목표로 인력과 기계를 최적 배분하여, 한 사람이 두 대 혹은 세 대의 기계를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부품을 가져갈 때 전표를 주고받는 간판방식은 TPS 독창성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표준작업에 의한 개선 및 현장관리기술과 공정이상시 자동정지장치가 붙은 자동화기술로 압축되는 자동화는 생산자동기계나 생산라인의 이상 유무를 자동적으로 점검할 수 있고, 이상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정지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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