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일근대화(중국과 일본의 근대화), 중일관계(중국과 일본의 관계), 중일정보문화, 중일역사왜곡(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중일민중운동(중국과 일본의 민중운동), 중일범죄조직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중일근대화(중국과 일본의 근대화)
1. 중국의 양무운동과 변법자강운동
1) 양무운동
2) 변법자강운동
2. 일본의 메이지 유신

Ⅱ. 중일관계(중국과 일본의 관계)
1. 탈냉전 이전의 중일관계
2. 탈냉전 이후의 중일관계
1) 현재 중일관계의 특징
2) 중국의 대 일본전략
3) 일본의 대 중국전략

Ⅲ. 중일정보문화(중국과 일본의 정보문화)
1. 일본
1) 일본의 정보문화(1)
2) 일본의 정보문화(2)
3) 일본의 정보문화(3)
4) 일본의 정보문화(4)
2. 중국
1) 중국의 정보문화(1)
2) 중국의 정보문화(2)
3) 중국의 정보문화(3)

Ⅳ. 중일역사왜곡(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1. 중국의 역사왜곡
2. 일본의 역사왜곡실태 및 교과서왜곡문제

Ⅴ. 중일민중운동(중국과 일본의 민중운동)
1. 중국
1) 태평천국
2) 의화단 운동
2. 일본
1) 토오바꾸(막부타도)
2) 자유 민권운동

Ⅵ. 중일범죄조직(중국과 일본의 범죄조직)
1. 일본의 야쿠자(やくざ)
1) 기원에서 현재까지
2) 그들의(그들만의)문화
3) 야쿠자에 대한 시각
2. 중국의 삼합회(三合會, 트라이어드)
1) 기원에서 현재까지
2) 그들의(그들만의) 문화
3) 삼합회에 대한 시각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중일근대화(중국과 일본의 근대화)
1. 중국의 양무운동과 변법자강운동
1) 양무운동
제 1-2차 아편전쟁과 태평천국 등 내외적 위기에 직면했던 청조는 `自强`, `富强`을 표방하며 강력한 군사력과 각종 근대산업의 육성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태평천국을 비롯한 각종 민중반란을 진압하고 동요된 청조의 지배체제를 어느 정도 안정시키는데 성공한 청조는, 진압에 공이 큰 증국번 이홍장 등 한인관료를 중용하여 군수공업을 중심으로 서양의 것을 받아들여 근대화를 추진하니(이른바 `中體西用`) 이것을 洋務운동 혹은 `동치중흥`이라고 한다. 증국번 이홍장 등은 청조의 협조 하에 소속군대의 근대화에서 시작하여 군수운수통신광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서양식 기술과 제도를 도입하였다. 그밖에도 각종 학교를 부설하여 외국어 교육과 함께 서양의 근대과학을 교육하였으며 직접 해외에 유학생을 파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공업화근대화의 의도는 `중체서용`적 사고자체의 한계와 한인 관료들의 개별적인 추진으로 뚜렷한 성과를 거두기 어려웠으며 결국 청일전쟁에서 이홍장의 북양함대가 괴멸 당하자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받게 되었다.

<중 략>

이들의 가장 큰 장점은 차이나타운으로 대표되는 화교 세력이다. 이들은 여전히 그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당 사회에서 안정된 기반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전통적인 화교와의 관계를 더 발전시킨다면 삼합회는 더욱더 다양하고 안정된 범죄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 잔인성
삼합회는 잔인하게 죽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산채로 회 뜨기, 끓는 물에 끓이기 등등 이것은 고대 중국의 역사가 이어져 왔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5) 문신
중국 삼합회의 회원은 만 14세가 넘으면 무조건 문신을 새겨야 한다. 판다와 뱀이 그려진 문신을 한 번 새기면 평생 다른 조직으로 옮길 수 없다
3) 삼합회에 대한 시각
삼합회는 홍콩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큰 시장에 바탕 한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박상현 외 1명(2010),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과 동북아 해양안보, 21세기정치학회
안득기(2010), 중국과 일본의 상호의존과 경쟁 : 동아시아지역 안보를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이호도(1996), 중·일 양국의 근대화과정의 비교, 진주교육대학교
최병민(2010), 조직범죄의 실태와 대응방안에 관한 연구, 경기대학교
편집국(2004), 중국·일본의 역사왜곡과 우리의 대응방향, 한국전략문제연구소
Kisup Son(2009), 중일관계의 구조적 변화와 갈등,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