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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중국불교와 불교전래

Ⅲ. 중국불교와 선재동자
1. 문수보살의 가르침
2. 덕운비구의 가르침
3. 해운비구의 가르침
4. 선주비구의 가르침
5. 양의미가의 가르침
6. 해탈장자의 가르침
7. 해당비구의 가르침

Ⅳ. 중국불교와 선종
1. 중국 선종의 철학적 원리
2. 중국 선종의 수양 방법
3. 깨달음의 모습 돈오

Ⅴ. 중국불교와 당왕조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중국은 한족을 중심으로 조선족을 포함한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 비록 금, 원, 청 등 한족이 아닌 왕조가 있기는 하였지만, 대체로 중국은 한족이 소수 민족을 일방적으로 지배하는 국가였다. 그러나 현재 중국은 비록 여전히 한족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는 하지만 예를 들면 티벳족까지 포함해서 다양한 소수 민족을 포용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다시 말해서 과거에는 한족이 소수 민족을 배타적으로 지배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중국의 민족주의는 한족 중심의 민족주의로 나타났지만, 현재에는 한족 중심의 민족주의로는 중국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확보될 수 없게 되었다.
중국의 역사는 구석기에서 시작하여 신석기(앙소문화 : BCE 5000년 - BCE 2500년, 용산문화 : BCE 2300년-BCE 1800년)를 거쳐 하(BCE 2050년-BCE 1550년), 은(BCE 약 1800년-BCE 1100년), 주(춘추, 전국시대), 진, 한으로 이어진다. 하에 관한 기록은 모두 후대에 편찬되어 신빙성이 없고, 또한 하의 고고학적 유물도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하의 실재성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리고 은도 청동기와 토기, 그리고 갑골문이 발견되고 있기는 하지만 은의 역사적 상황을 구체적으로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중 략>

중국인들의 종교관은 천지 우주간에 있어서 사람의 위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중국인에게 천인합일은 최고의 이상이며 인간이 그것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보았다.
그래서 종교에서도 중심은 사람이다. 즉 중국에서의 종교란 인간과 인간간의 관계에 불과하다. 사람이 사람을 믿고 섬기는 것이다. 앞의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이고 뒤의 사람은 죽은 사람, 곧 조상인 셈이다.
중국 사람들에게 있어 조상은 가족과 죽은 자 외의 관계를 말한다. 그래서 늘 조상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혹 병이라도 나면 먼저 조상의 위패부터 살피곤 했다. 위치가 잘못되었는지, 불효를 했는지를 반성했던 것이다.

참고 자료

강문호, 불교의 중국 전래와 남조시대의 화이론, 동국대학교사학회, 2006
권기종, 6·7세기 중국불교의 흐름, 한국불교연구원, 2005
박길석, 중국 선종의 간화선 수행방법에 대한 고찰, 중앙승가대학교, 2008
이재연, 중국 불교에 내재된 유교사상 연구,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10
조승미, 근대 중국 불교 여성들이 꾼 꿈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2007
지창규, 불교의 본령은 중국불교다 : 중국불교의 재고, 동국대학교,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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