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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황태자비 납치사건, 소설 속에서 찾는 한국인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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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진명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소설가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이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김진명은 처음으로 낸 소설이 450만부 이상 팔리는 대 히트를 치며 자신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각인 시킨다. 그 이후 코리아 닷컴, 한반도 등등 김진명 특유의 날카롭고 예리한 문체로 소설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필자 또한 김진명 작가의 소설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챙겨 보고 있다. 그 중에서 저번 강의시간에 명성황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이 책을 다시 한번 잡게 되었다.
명성황후는 1851년 2월, 영의정 치록의 딸로 태어나 16세에 고종 비로 간택되었다. 그리고 1873년 대원군과의 권력 전쟁에서 승리하고 대원군을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발발하여 대원군이 잠시 정권을 장악하게 되고 명성황후는 청나라에 원군을 요청하고 청군이 조선에 주둔함과 동시에 일본도 이에 명분을 얻어 조선에 일본군을 주둔시키게 된다. 일본의 침투가 갈수록 강해지자 명성황후는 러시아의 세력을 빌려 일본을 조선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일본은 한국 주재 일본대사 “미우라 고로”를 매수하여 1895년 8월 20일 밤에 일본 낭인들을 궁궐에 잠입시켜 명성황후를 시해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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