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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일본시민의 윤리관형성
1. 인과 예의 덕
2. 성선설과 성악설
3. 노장사상과 무위자연

Ⅲ. 일본시민의 자발성

Ⅳ. 일본시민과 시민단결
1. 젊은 인력을 정착시키기 위한 시책
2. 오오아 무선을 심벌로

Ⅴ. 일본시민과 공민교육
1. 외적 환경요인
2. 공민교육
1) 공민교육의 운영체제와 주체
2) 교육의 대상
3) 교육의 방향과 내용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시민사회가 무엇인가의 문제는 국가와 시민사회, 시장과 시민사회의 관계 속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국가와 시민사회의 관계에 대한 논의는 근대 초기 사회계약론까지 소급될 수 있지만, 지난 세기에 들어와 맑스적 전통과 토크빌적 전통으로 나뉘어 활발히 전개되어 왔다(Ehrenberg, 1999). 맑스적 전통이 시민사회에 내재된 계급적, 헤게모니적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면, 토크빌적 전통은 자발적 결사체와 시민적 습속이 근대 민주주의의 한 지반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우선 맑스적 전통을 살펴보면, 시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개념 정의가 존재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 세기 맑스적 시민사회론을 부활시킨 그람시와 하버마스를 보면, 그람시에게 시민사회가 헤게모니를 둘러싸고 계급지배 및 갈등이 전개되는 정치 세력들의 관계이자 시민들의 문화생활이 이루어지는 사적인 활동공간을 뜻한다면(Gramsci, 1971), 하버마스에게 시민사회는 체계(국가와 경제체계)에 대응하는 생활세계의 하위 영역으로서의 사적 영역을 지칭한다(Habermas, 1981). 이 가운데 특히 하버마스의 이론은 최근 시민사회론의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킨의 2분 모델과 코헨아라토의 3분 모델은 그 대표적인 논의이다. 킨에 의하면, 시민사회는 자유주의 전통에 따라 시민들의 자율적이고 다원적인 공간이자, 동시에 맑스주의 전통에 따라 복수적인 적대와 대립 그리고 체계적인 불평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역을 말한다(Keane, 1988). 하지만 이러한 국가-시민사회의 2분 모델은 상품의 생산과 교환이 이루어지는 시장을 시민사회에 포함하는 난점을 갖고 있다.

<중 략>

③ 천황에 대한 경애심 함양
④ 국제사회에서 일본인의 우수한 민족의식 함양
⑤ 신(新)국민주의의 고양(이를 위해 건국기념일의 제정, 일장기, 기미가요의 國旗, 國歌로 공식화을 시도함)
⑥ 특히 80년대 중반부터 민족주의와 능력주의의 고양과 "생애교육(평생교육)"과 "국제이해교육"이 강조됨

참고 자료

김영래, 일본 시민사회와 뉴 거버넌스 연구, 한국동북아학회, 2006
민현정, 일본 시민사회 성장과 공공성 재편 논의,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2009
이경호, 일본의 민주시민교육, 한국민주시민교육학회, 2007
조규철, 일본 시민사회의 변화, 한국비영리학회, 2003
정미애, 글로벌화와 일본의 시민사회, 한국국제정치학회, 2002
최은봉 외 1명, 일본 시민사회와 인도주의의 두 가지 유형, 현대일본학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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