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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일본무역과 경제발전
1. 안행형태적 접근(점진적 접근)
2. 과점적 경쟁체제의 유도
3. 수입억제와 수출촉진
4. 지역별 무역활동의 이중구조적 접근
5. 기술의 효율적 도입과 응용체제의 성립
6. 기술 및 경영기법의 정착화를 위한 일본식 경영체제의 확립
7. 고급인적자원의 Pool화와 집중적 지원

Ⅲ. 일본무역과 전자상거래
1. 전자상거래 발전
2. 전자상거래의 신뢰향상
3. 국제적 논의에서의 양국의 협력 추진
4. 신규 협력 프로젝트의 추진
5. 그 외 민간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처에 대한 지원

Ⅳ. 일본무역과 해외직접투자

Ⅴ. 일본무역과 영화산업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무역과 환경 연계논의에서 환경기준의 국가간 차이에서 발생하는 경쟁력(competitiveness)의 문제에 대해서 두 가지 상반된 견해의 대립이 있다. 첫째는 공정한 무역(fair trade)을 주장하는 입장으로서 이들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제품을 생산하는 쪽보다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같거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쪽이 경쟁상 유리하게 되어 무역구조가 왜곡된다고 보고 있다. 즉 이들은 국제적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품의 가격이 생산과정에 있어서의 오염 저감 및 처리에 관한 환경비용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지 않을 때 그것을 상실된 환경자원을 이용한 것만큼의 보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러한 입장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측은 당연히 보호주의적 경향을 띠는 국내 생산자집단으로서 이들은 개발도상국과 같이 환경기준이 낮은 나라로부터의 수입증가가 무역이나 국내생산, 실업문제 등의 측면에서 받게 되는 부정적 효과를 우려한다. 이들이 종종 외견상 내세우는 ‘국제적인 환경보호’의 명분은 사실상 이와 같은 생산과정상의 환경오염방지에 소요되는 비용을 같게 함으로써 경쟁상의 왜곡문제를 해소하려는 의도로 풀이할 수 있다. 현재 이와 같은 입장에서 공정무역의 논리에 기초하여 선진국을 중심으로 그 대응조치로서 논의중에 있는 것으로는 환경상계관세, 국경세조정, 환경라벨링 및 환경기준의 조화 등을 예시할 수 있다.

<중 략>

워터만과 제이카(Waterman & Jayakar, 2000)는 1950년대 이후 이탈리아에서 자국영화의 시장 점유율과 그 나라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데 지불하는 비용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을 입증했다. 한편, 이탈리아에서 미국영화의 시장 점유율은 이탈리아 국민들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하는 비용과 반비례의 관계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워터만과 리(Waterman & Lee, 2002)는 1950년대부터 2000년 사이에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그리고 일본 시장으로부터 수집된 영화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홈 마켓 효과가 나타난다고 주장하였다. 즉, 이들 국가에서 자국영화의 시장 점유율은 그 나라에서 영화 배급업자들의 수입에 영향을 주는 주요 영화보조창구들의 규모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문양(1970), 일본의 무역 자유화, 대한금융단
신정식(1995), 일본의 무역구조와 해외직접투자의 변화, 경기대학교
외무부(1972), 일본의 경제발전과 대외무역 1955년-1970년, 외교통상부
이상우(2002), 1940년대 이후 일본과 미국사이의 영화 무역, 한국언론학회
정보통신정책연구원(2000), 일본 전자상거래에 대한 국제저작권 정책
최원익(2010), 한국의 대 일본 무역에서 산업내무역 결정요인에 관한 실증분석, 한국무역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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