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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일본경제사와 고대사회
1. 원시사회
2. 고대사회

Ⅲ. 일본경제사와 근대사회

Ⅳ. 일본경제사와 산업혁명
1. 정치변혁
2. 사회개혁
3. 근대적 화폐개혁
4. 근대상업의 다식육성
5. 산업혁명의 전개

Ⅴ. 일본경제사와 경제군사화
1. 경제성장
2. 산업조직의 변화와 기업가와 노동자
3. 대외 경제관계의 전개
4. 경제군사화와 전쟁경제의 전개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960년대 후반부터 일본은 경제성장의 제약요인에서 탈피해 간다고 하는 경제상황하에서 1970년대 초반 변동환율제를 채택하고 나선 엔화환율은 미 달러에 대하여 점증적으로 상승되고 국제수지의 흑자도 정착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일본의 해외직접투자는 활발히 진행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으나 이 당시의 일본의 해외직접투자의 특징을 보면 EC제국에 대해서는 수출확대를 위한 상업, 서비스부문으로의 투자가 중심이고 아시아, 중남미 등의 발전도상국에 있어서는 제조업부문(低賃金利用), 자원개발부문(자원확보)에의 투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일본의 해외직접투자가 다국적화가 되어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1980년대에 이르러 일본자본의 다국적화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1970년대 말까지 일본의 선진국으로의 해외직접투자를 보다 높은 이윤율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상대국의 수입제한을 회피하기 위한 생산거점의 이동 즉 「무역마찰회피형」의 직접투자라고 하는 「輸出代替的現地生産」이 강하다.

<중 략>

지금까지 일본은 구미의 선진적인 기술을 활발하게 도입하여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개량 및 개선을 하였으며, 근면하고 양질인 노동자의 팀워크의 발휘로 세계에서 으뜸가는「물건생산」시스템을 축적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그 결과 80년대의 일본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구미 여러 나라의 주목을 받는 존재였다.
그러나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리는 90년대에 들어서서 이러한 상황은 돌변하였다. 이른바 거품 경제가 붕괴된 이래, 장기화된 불량채권 문제 등 수많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겹쳐져서 일본은 아직까지 미증유의 불황으로부터 탈출하지 못한 상황에 처해있다.
90년대 초까지 세계의 톱이었던 일본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근래 현저하게 저하된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중 한 가지가 근래의 급속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일본은 지금까지의 성공 체험 때문에 구태의연한 제도에 만족하여 종래의「일본형 모델」을 대담하게 개혁할 수 없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참고 자료

김순곤 : 최근 일본사회경제사학계의 연구동향 : 산업혁명을 중심하여, 역사교육연구회, 1971
김종현 : 근대일본경제사, 비봉출판사, 1991
농택수수 : 일본에 있어서의 역사학과 경제사, 역사교육연구회, 1983
무전청인 외 1명 : 일본경제사 연구의 동향과 방법론적 과제, 경제사학회, 2008
서정익 : 전시일본경제사, 혜안, 2008
오카자키 데쓰지 외 1명 : 경제사 : 최신이론, 새로운 개념, 한울아카데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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