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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영미 작가][중남미 작가][영국 작가][독일 작가][한국 작가][중국 작가]영미의 작가, 중남미의 작가, 영국의 작가, 독일의 작가, 한국의 작가, 중국의 작가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영미의 작가
1. Archibald MacLeish(1892~1982)
2. Emily(Elizabeth) Dickinson
3. Robert Lowell(1917~1977)

Ⅱ. 중남미의 작가
1. 무뇨스
2. 오깜뽀
3. 오깐또스 이 세에글레르
4. 올라비데 이 하우레기
5. 올레아리
6. 올리바레스
7. 올메도
8. 오네띠
9. 오껜도 데 아맛
10. 오로스꼬 이 베라

Ⅲ. 영국의 작가
1. Charles Dickens(1812-1870)
2. William Makepeace Thackeray(1811-1863)
3. George Eliot(1819-1880)
4. George Meredith(1828-1909)
5. Thomas Hardy(1840-1928)
6. Charlotte Brontë(1816-1855)
7. Emily Brontë(1818-1848)
8. Robert Louis Stevenson(1850-1894)

Ⅳ. 독일의 작가
1. 통일 후 독일 문단에서의 구 동독 제 2세대 작가들의 상황
2. 제3세대 작가의 새로운 시도

Ⅴ. 한국의 작가
1. 문학사(文學史)
2. 문학적 특징
1) 이념의 논쟁이 심화되었다
2) 이념의 논쟁은 문학의 발전을 저해하였다
3) 일제 치하의 체념과 귀향 의식을 표현하였다
3. 문학의 양상
1) 시(時)의 특징
2) 소설(小說)의 특징
3) 수필(隨筆)의 특징
4) 희곡(戱曲)의 특징
4. 주요 발표지
1) 백민(白民)
2) 문예(文藝)

Ⅵ. 중국의 작가
1. 욱달부(1896-1945)
2. 성방오(1897. 7. 16-1984. 5. 17)
3. 정백기(1895.6.11-1979.1.25)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영미의 작가
1. Archibald MacLeish(1892~1982)
MacLeish는 Illinois주 Glencoe에서 태어났다. 그는 Yale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Harvard 대학에서 법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의 어느 문인과도 달리 직접 시대와 현실에 관련을 맺고 살은 시인이다. 그는 시인이 결코 초연한 특권적 존재가 아니라고 믿었고 예술과 사회의 타협점을 찾아서 노력한 특이한 시인이다. 시인으로서, 국가의 공직자로서, 교수로서의 그의 이력은 다채롭다. 예일대학에서 학부 과정을 마치고 하버드 대학 법과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1차 대전 때는 지원병으로 입대하여 포병대위로 일선에서 활약하였다. 전후에는 보스턴에서 변호사로 일했고, 30년대 말 2차 대전이 임박할 무렵에는 파시스트에 대한 경계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문학활동을 전개하였다. 1939년에 루스벨트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도서관장 직에 임명받아 5년 간 근무하였다. 그 후 국무부 차관보에 임명되기도 했고, 전후 유네스코 창설에 관여하여, 1946년에는 유네스코 파리회의에서 의장을 맡기로 했다. 1949년 학계로 돌아와 하버드대학에서 1962년까지 교수로 있었고, 저서『시와 경험(Poetry and experience)』를 출간하였으며 말년에는 시극을 주로 썼다.

<중 략>

原名은 鄭隆謹이고 伯奇는 그의 字이다. 陝西 長安人이다. 1917년 일본으로 가서 東京第一高等學校, 京都第三高等學校, 帝國大學에서 수학하였다. 1920년 《少年中國》1권 9기에 최초의 詩作 《別後》를 발표하였고, 1921년에 創造社에 가입하였다. 1926년 귀국하여 廣州中山大學 敎授, 黃軍校 政治敎官을 지냈고 대혁명의 실패 후 상해로 가서 문예사업에 종사하였다. 1928년 제국주의의 횡포에 대한 중국인민의 반항을 그린 獨幕劇 <抗爭>을 창작하였고 上海藝術大學敎授, 藝術劇社社長을 역임하였다. 후에 左聯에 참가하고 《創造月刊》《北斗》 등의 期刊을 편집하였으며 《中國新文學大系.小說三集》을 편집하고 話劇, 短篇小說, 映畵劇本, 영화평론을 발표하였다. 중일전쟁이 발발한 후 西安으로 가서 《救亡週刊》을 편집하고 1946년 《參差集》을 출판하였다. 해방 후, 西北大學敎授, 西北文聯副主席을 역임하고 作協西安分會副主席이 되었으며 評論과 回憶錄을 썼다. 그 중 創造社를 회상한 글은 중요한 史料가치가 있으며 후에 《憶創造社及其他》라는 책으로 묶어졌다.

참고 자료

김진만(1968), 현대영국작가군의 동향, 사상계사
노영돈(2008), 독일 신세대 작가들의 팝문학과 문화상품화 전략, 한국뷔히너학회
박재우(2008), 중국 현대작가들의 한국·한국인 테마 창작의 맥락과 의의, 대한민국예술원
신정환(1992), 20세기 중남미 소설의 역사적·문학사적 의미,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유희태(2008), 영미소설의 이해 1, 박문각
Metcalf Bruce 외 1명(1986), 한국의 작가들과 서구 문화의 영향, 월간디자인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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