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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식민지근대성, 식민지공업화론,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동양주의,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식민지근대화론) 작가 이태준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식민지근대성

Ⅲ.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식민지공업화론

Ⅳ.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동양주의

Ⅴ.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토지조사사업

Ⅵ. 식민지근대(식민지근대화, 식민지근대화론)와 작가 이태준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최근 한국사 시대구분 논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이는 그 동안 축적된 많은 연구들을 반영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겠지만, 역사인식 방법론을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촉발된 것이기도 하다. 약간의 편차가 있지만 최근 한국사 시대구분 논의는 대개 개항을 근대의 기점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이윤상(1993)과 이영훈(1996)의 주장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윤상은 한국자본주의의 발달은 이식된 자본주의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적어도 개항 당시에는 자주적 자본주의의 발전을 향한 전망이 열려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개항은 자주적 근대화를 통해 근대 민족국가의 수립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식민지 종속국으로 전락하게 될 것인가 하는 한국근대사의 전개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156)이라는 관점을 보이고 있다.

<중 략>

Ⅶ. 결론
역사학계의 식민지 시기 연구 경향은 대체로 원시적 수탈론, 근대주의론, 내재적 발전론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그 외 근대극복론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재 역사학계에서는 근대주의론 및 내재적 발전론에 입각한 연구 경향이 지배적이다. 이 두 경향 사이에는 근대 변혁 과제와 민족 해방 운동 주체의 설정을 둘러싸고 현격한 인식의 차가 존재한다.
하지만 양자의 연구 경향 사이에 근본적 차이가 존재함에도 민족주의적 지향이라는 점에서 공통성이 발견된다. 그들은 자본주의 맹아론을 토대로 식민사관의 정체성론과 타율성론을 극복하고자 하였고, 민족운동을 자주적 근대화의 기본 동력으로 주목하였으며, 일제의 침략 만행과 야만적 수탈에 대해서는 강력히 비판하였다. 이러한 두 경향을 일반적으로 ‘식민지 수탈론’으로 부른다. 식민지 수탈론은 개항 이전의 조선 사회가 정체된 사회가 아니었으며, 자본주의 맹아가 발생하는 등 역동적 사회였음을 주목한다. 따라서 외래 자본주의의 영향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자주적 근대화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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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2010), 이태준 소설의 이상과 현실의 형상화 연구, 단국대학교
남기현(2008), 일제하 조선토지조사사업 계획안의 변경 과정, 성균관대학교
박일(1997), 식민지 공업화를 보는 관점 : 식민지 조선 공업화론의 재검토,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박선희(2007), 일제강점기 도시공간의 식민지 근대성,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조윤정(2010), 이태준 소설에 재현된 식민지 조선의 학교, 상허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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