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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박물관과 국립부여박물관, 박물관과 대학박물관, 박물관과 삼성어린이박물관, 박물관과 카이로박물관, 박물관과 야광꼴뚜기박물관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1. 연혁(1975년~2003년)
2. 연구사업
1) 보존처리
2) 환경측정
3) 분석연구

Ⅱ. 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Ⅲ. 박물관과 국립부여박물관

Ⅳ. 박물관과 대학박물관

Ⅴ. 박물관과 삼성어린이박물관
1. 출발 전 체크
2. 전시장 구경
3. 배워볼까요(교육프로그램)
1) 일반프로그램
2) 특별 프로그램
3) 찾아가는 박물관

Ⅵ. 박물관과 카이로박물관

Ⅶ. 박물관과 야광꼴뚜기박물관
1. 일년 내내 관광이 가능한 「야광꼴뚜기박물관」
2. 심층수를 이용한 건강증진시설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1. 연혁(1975년~2003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실은 소장품의 보존처리를 위하여 1974년 3월 당시 최순우 관장의 지시로 관원 2명을 국외로 파견해 문화재 보존 수리기술 연수 후 1975년에 보존 처리실을 창설하게 되었다.
창설 보존과학자 두 명은 이상수(전 박물관 보존처리담당관)와 이오희(호암미술관 문화재 보존연구소 소장)이였다. 이들은 각각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과학시술실과 일본 나라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교육을 받고 돌아와서 보존 처리실에서 일하게 된다.
이렇게 2명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총 13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속, 수침목재, 목칠공예품, 서화지류, 도토기, 석재, 벽화 등 15만점에 이르는 다양한 재질의 소장품에 대한 보존처리와 분석, 환경조사를 담당하고 있다.
이를 위해 X-선 조사장치, 플라즈마처리기, 진공동결건조기 등의 장비를 이용한 소장품의 과학적인 보존처리와 환경측정장치 등을 이용한 전시환경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최적의 보존처리 방법과 제작 기술을 조사하기 위하여 SEM-EDS, XRD, XRF, GC=MS, HPLC 등의 첨단장비를 이용한 분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중 략>

이 박물관은 계절관광에서 지속적인 관광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지역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바다의 신비 야광꼴뚜기를 테마로 한 세계에서 유일한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은 단순히 야광꼴뚜기의 생태정보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종래의 박물관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신미디어를 구사하여 야광꼴뚜기의 신비로운 청백색 빛의 환상적인 감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특이한 시설이다.
시설 내에는 일루젼 시어터, 전시홀, 라이브 시어터, 뮤지엄 캘러리의 4개영역으로 구성되어, 소리와 영상, 다채로운 공간연출로 감동을 주는 체험형으로 되어 있다. 입장객수는 작년 12만 명,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현재는 물론 외부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참고 자료

김선영(2008), 국립부여박물관 문화교육 프로그램의 특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건양대학교
김완수(2006), 이집트 대형 국립박물관 건립에 외국기업 관심 많아, KOTRA
이현아(2010), 지역문화 교류를 위한 대학박물관의 전시,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이원혜(2004), 어린이 박물관의 공간 구조 분석 : 삼성 어린이 박물관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이은정(2009), 박물관과 학교 연계 교육 :국립민속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장현선(2009), 국립중앙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리서치, 추계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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