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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지정문화재]문화재와 지정문화재, 문화재와 매장문화재, 문화재와 동산문화재, 문화재와 무형문화재, 문화재와 향토문화재, 문화재와 불교문화재, 문화재와 약탈문화재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문화재와 지정문화재
1. 국보
2. 보물
3. 중요민속자료
4. 사적
5. 명승
6. 천연기념물
7. 중요무형문화재
8. 지방문화재
9. 문화재자료

Ⅱ. 문화재와 매장문화재

Ⅲ. 문화재와 동산문화재

Ⅳ. 문화재와 무형문화재
1. 중요무형문화재의 지정
2. 전승활동의 지원
3. 전수교육시설의 확충
4. 보존․전승제도의 개선
5. 공개행사 지원
6.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육성
7. 중요무형문화재 원형기록물 제작

Ⅴ. 문화재와 향토문화재
1. 향토문화재 조사의 의의
2. 향토문화재 조사의 준비
3. 조사할 만한 향토문화재 유형들
4. 향토문화재 조사과정의 유의점
1) 조사준비물
2) 현장에서의 자세
3) 제보자의 선정과 도움말

Ⅵ. 문화재와 불교문화재
1. 우리나라의 가람
2. 우리나라 가람의 내부 전각

Ⅶ. 문화재와 약탈문화재
1. 우리나라 문화재의 약탈 및 유출 현황
2. 약탈 문화재 반환을 위한 걸림 돌
3. 약탈 문화재 환수를 위한 대응 방안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화재와 지정문화재
지정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지정문화재, 그리고 문화재자료로 구분된다. 국가지정문화재는 문화재위원의 심의를 거쳐 문화관광부장관이 지정한 문화재이며, 시도 지정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 가운데 시장 또는 도지사가 지정한 문화재이다. 그리고 문화재자료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이 향토 문화의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것을 지정한 문화재를 말한다.
1. 국보
보물에 해당되는 문화재 중에서 인류 문화 견지에서 그 가치가 크고 유례가 드문 것이다. 물론 가치의 크고 작음을 가늠하는 일반적인 기준을 설정하기는 어려우나 유례가 드문 것, 즉 독특하고 희귀한 것은 국보로 한다. 목조건축물에서 예를 들어보면, 숭례문(옛 남대문)을 국보로 지정하고 흥인지문(옛 동대문)을 보물로 지정한 이유는 숭례문(1395)이 흥인지문(1396) 보다 1년 먼저 세워졌고, 또 숭례문이 가지는 정문으로서의 의의와 건축기술적인 측면에서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숭례문만 국보(1호)로 지정한 것이다.

<중 략>

2. 약탈 문화재 반환을 위한 걸림 돌
문화재 반환 역시 연구조사 예산부족과 연구 인력의 부족을 들 수 있으며 그나마 관련부처인 문화재청과 국립중앙박물관의 담당 부서가 여러 곳으로 나뉘어져 있고 외교통상부를 포함한 정부 부처 상호간 정보공유도 원할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협상 때도 문화재의 전문성도 없는 정치인들의 정략적 목적으로 안일하게 국제협상을 진행하여 오히려 부작용만 양산하게 되었다. 1965년 한일 협상 때 한일 양국은 1400여 점의 약탈문화재 반환에 합의했지만 경제지원 대가로 서둘러 협상을 마무리해버렸고 추가로 확인되는 약탈문화재에 대해서도 일본국민 즉 민간인이 소유한 약탈문화재는 일본 정부가 기증을 권고할 수 있다는 합의의사록만 별도 작성해버린 것이다.

참고 자료

김순호(2011), 중요무형문화재 분류체계의 개선방안 연구, 고려대학교
김동식(1979), 향토 문화재 의 적용 방안 에 관한 연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문명대(2005), 불교문화재 보존, 종단의 특단이 필요하다, 불교평론사
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2010), 동산문화재 관리 가이드북
문화재청(2006), 지정문화재 총괄 현황
황정진(2011), 매장문화재 조사 제도의 개선에 관한 연구, 동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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