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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근기법]근로기준법(근기법)의 추진배경, 근로기준법(근기법)의 경과, 근로기준법(근기법)의 개안악요지, 근로기준법(근기법)의 주요내용, 근로기준법(근기법)의 비판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근로기준법(근기법)의 추진배경과 경과
1. 법개정 추진배경
2. 법개정 추진경과

Ⅲ. 근로기준법(근기법)의 개안악요지

Ⅳ. 근로기준법(근기법)의 주요내용
1. 기본방향
2. 월차휴가를 폐지하고, 생리휴가를 무급화
3. 연차휴가를 15~25일(2년당 1일 가산)로 조정하고, 1년 미만 근속자에 대하여는 1월당 1일의 휴가를 부여
4. 휴가사용촉진방안을 신설
5. 선택적 보상휴가제도의 도입근거를 마련
6.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3개월로 확대
7. 3년간 한시적으로 연장근로 한도를 16시간으로 확대, 최초 4시간분 할증률을 25%로 조정
8. 노사가 합의하여 노동부장관에 신고한 경우 시행시기를 앞당길 수 있음

Ⅴ. 근로기준법(근기법)의 비판
1. 실노동시간단축 효과 미미
2. 여성, 중소영세비정규노동자의 확대와 차별강화 초래
3. 근로조건 저하(임금삭감)
1) 휴가수당 폐지
2) 임금보전장치 유명무실
3) 초과근로수당 할증률 인하
4. 노동강도 강화
5. 노사자율교섭 원칙 침해로 기존의 근로조건 저하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노동기본권은 헌법과 법률 이전에 노동자에게 보장된 보편적 권리이며 인권이다. 노동3권과 관련한 헌법 제33조 제1항의 규정은 국가가 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음을 밝히는 것이지, 헌법의 규정에 의해 비로소 노동자에게 노동3권이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헌법 제33조 제1항의 규정이 없더라도 노동기본권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실제로 선진국들 중에서는 헌법에 따로 노동3권을 보장하는 명문 규정을 두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노동기본권이 지극히 당연한 자연법적천부적태생적 권리이기 때문이다. 헌법 제32조의 규정이 없더라도 인간은 누구나 살기 위해 일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것과 같다.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을 비롯한 노동관계법들은 헌법이 규정한 노동3권이 실현될 수 있게끔 하는 데 필요한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노동법이 비로소 노동자에게 노동3권을 부여하는 근거가 되는 것인 양 해석되는 것은 옳지 않다. 노동법이라고 하는 것은 노동자가 노동3권을 행사하고 이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제도적 절차에 다름 아니다.

<중 략>

- 생리휴가 무급화
3. 근로조건 저하(임금삭감)
1) 휴가수당 폐지
- 연월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월차휴가수당 미지급
2) 임금보전장치 유명무실
- 법 부칙에 `기존의 임금수준과 시간급 통상임금이 저하되지 않도록 한다`는 포괄적인 원칙을 명기함으로써 임금저하금지가 법적으로 확실히 담보되지 못해 조직력이 약한 노동자들은 무방비 상태. 임금보전을 근로시간이 단축되는 시행초년도 1회에 한해 보전하도록 함으로써 시간급 통상임금을 인상하지 못할 시에는 시행2년차부터 실질임금이 삭감될 가능성이 큼. 특히 노조가 없는 사업장의 경우 큰 피해가 예상됨. 유급휴가와 관련된 임금 및 수당을 별도로 보전하지 않도록 한 것 또한 큰 폭의 임금하락을 초래하게 됨.

참고 자료

김미연(2011) - 근로기준법과 산업재해보상법상의 근로자보호에 관한 고찰, 경희대학교
김용남(2002) - 근로기준법상 여성의 보호, 원광대학교
박종희(2003) -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개념 :근로기준법의 적용확대와 선별적용과 관련하여, 한국노동법학회
성동훈(2008) -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에 대한 고찰 :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배재대학교 비교법연구소
이흥재(2009) - 근로기준법 제정심의의 주요쟁점,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유정엽(2010) - 근로시간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한국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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