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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신건강교육프로그램(초등학생 음주문제 예방교육)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30 | 최종수정일 2016.03.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수님께 여러번 자문을 구해서 직접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잘되어서 뿌듯하고 학점도 잘 받았습니다.

목차

Ⅰ.교육의 필요성
Ⅱ. 교육의 목적
Ⅲ. 목표 및 진행절차

본문내용

Ⅰ.교육의 필요성
최근 2005년에 대전시교육청에서 실시한 대전지역 남녀 초등학생 431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52.4%가 술을 마셔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비단 대전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 또 다른 초등학생 대상 음주실태에 관한 실태를 보면, 초등학생 5,6학년 약 1,800명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조사대상자의 52.1%가 음주를 경험하였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과반수 이상의 초등학생 5,6학년 학생이 음주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조성기,2001). 이밖에 다른 조사 내용을 봤을 때 초등학생의 음주경험율은 꾸준히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음주경험율의 증가는 음주 학생 수의 증가와 음주연령의 저연령화를 보여주고 있다.
술을 마시게 된 이유는 제사, 명절 때의 부모나 친인척의 권유, 호기심, 친구(선배, 형)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에서 볼 때 상대적으로 음주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음주에 대한 허용적인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문화와 호기심으로 인해서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음주에 노출되어있다.

<중 략>

⑥알코올과 임신
알코올은 태반, 양막을 통과하여 태아게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자인 영아의 약 43%가 태아성 알코올증후군(FAS)인 것을 볼 수 있다. 태아서 알코올 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증, 선천성 대사 이상증과 함께 정신지체의 3대 원인의 하나이다. 태아서 알코올 증후군이 있는 유아는 출생시에 이미 발육부전이 있고 신장과 체중이 정상아에 비해 적다. 뇌의 발육이 나빠 지능이 저하되며, 심장, 신장, 생식기, 사지, 골격 등이 기형일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 FAS 발생 위험률은 임신 중에 마시는 술의 양과 관계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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