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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기술]한국의 신공정기술, 한국의 산업기술, 한국의 전자기술,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한국의 우주기술, 한국의 해양과학기술, 한국의 농업기술, 한국의 영화기술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한국의 신공정기술

Ⅱ. 한국의 산업기술

Ⅲ. 한국의 전자기술

Ⅳ.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Ⅴ. 한국의 우주기술
1. 위성체 설계
1) 고해상도 전자광학카메라
2) 저해상도 카메라
3) 과학 측정 센서
4) 탑재체 데이터 전송시스템
5) 구조 및 열제어계
6) 자세제어계
7) 추진계
8) 전력계
9) 원격측정 명령계
2. 국내 제작부품

Ⅵ. 한국의 해양과학기술
1. 해양기초기반 기술
2. 해양환경보전 및 방제 기술

Ⅶ. 한국의 농업기술

Ⅷ. 한국의 영화기술
1. 입체영화
2. 70mm 영화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한국의 신공정기술

한국에서도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확산의 첫 단계로서의 기술수요의 인식 및 학습 프로그램은 존재해 왔다. 산업기술정보원이 주관하는 테크노마트, 중진공이 개최하는 중소기업기술박람회, 한국발명진흥회가 개최하는 특허기술공개마트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은 행사 위주의 간헐적인 기술시장이나, 최근에는 상설 기술시장이 구축되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은 1999년에 기술거래소를 여의도에 개소하여 국내외의 기술관련정보를 수집하여 거래희망자들에게 알선해 주고 기업간 기술이전 및 기술판매를 중개해 주고 있다. 산업자원부도 기술거래소를 열어 국내외의 특허기술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 있는 산업기술정보원(KINITI)을 통해 특허기술뿐만 아니라 법인이나 개인이 개발한 비특허기술까지 모아 기술개발자와 사용자를 연결해 주고 있다.
중소기업의 신기술 흡수능력을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는 중진공의 기술지도사업이 있다. 뒤에서 대표적 사례로 분석하게 될 중진공의 기술지도사업은 중소기업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상의 애로와 문제점에 대하여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단 지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흡수능력을 키우는 목적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중 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70mm <춘향전>은 스카라극장에서 12만 5천명의 관객을 모아 “큰 손해는 보지 않았다”고 한다. 국산 70mm에 이끌린 관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70mm는 오랫동안 영화계의 관심사였지만, <춘향전>이 별다른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쉽사리 포기되었다. “70mm에 진이 빠졌다”는 김태수의 말이 힘들었던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결국 70mm 영화는 <춘향전> 단 한편에 그치고 말았다.
영화진흥조합이 1970년 8월부터 국산영화 제작비 융자사업 실시함에 따라, 1971년 70mm 명목으로 <서울의 찬가> <마의 태자> <황토기> 등 3편 융자받았다. 신필름도 <아이러브마마>(75)를 70mm로 제작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영화들 역시 35mm 시네마스코프로 완성되었다. 이 사례는 기술의 국산화가 다다를 수 있었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고급한 기술을 실현하는 것은 그만큼 어려웠다.
와이드스크린 시대를 맞아 웅장한 화면이 볼거리로 제공되면서 차별적인 기술이 전면에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영화 내용보다 부각되는 테크놀로지는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을 주기도 했다.

참고 자료

강길모 외 3명, 해양과학기술(MT)의 현안과 활성화 방안 연구, 해양환경·안적학회, 2006
박인수 외 1명,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 정책, 대한전자공학회, 2009
오영균, 산업기술연구회평가에 대한 메타평가,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11
염재철, 영화 기술의 발전과 영화의 변모에 관한 미학적 고찰, 한국미학회, 2005
장주수 외 6명, 전자기술의 발전과 전자부품 기본 고장률의 추이, 한국철도학회, 2011
전용수, 우주기술개발사업 예산안 분석, 대한민국국회,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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