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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술개발][우주기술개발 현황][우주기술개발 홍보전략][우주][기술개발]우주기술개발의 요소, 우주기술개발의 현황, 우주기술개발의 홍보전략, 향후 우주기술개발의 정책방향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우주기술개발의 요소

Ⅲ. 우주기술개발의 현황
1. 위성체 설계
1) 고해상도 전자광학카메라
2) 저해상도 카메라
3) 과학 측정 센서
4) 탑재체 데이터 전송시스템
5) 구조 및 열제어계
6) 자세제어계
7) 추진계
8) 전력계
9) 원격측정 명령계
2. 국내 제작부품
3. 위성체 시험
1) 인공위성 개발시험
2) 발사환경시험
3) 전자파 환경시험
4) 궤도환경시험

Ⅳ. 우주기술개발의 홍보전략
1.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주개발사업에 대한 중장기 홍보전략
2.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자체를 대상으로 한 중장기 홍보전략

Ⅴ. 향후 우주기술개발의 정책방향
1. 기본방향
2. 부처간 역할분담 및 종합조정
3. 기술교류 촉진방안(연구소간 역할분담)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의 우주개발은 1992년 첫 위성인 우리별 1호를 우주로 발사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이후 우리별 2, 3호와 무궁화 1, 2, 3호등이 차례로 발사되었다. 그리고 1999년 12월 21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우리나라는 지난 9년 동안 7개의 위성을 보유 거의 매년 한 개씩의 위성을 발사한 것이 되어 세계적으로도 놀라울 정도로 보유위성수가 빨리 늘어나고 있는 나라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는 해상도 1m급의 아리랑 2호를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지금까지 매년 한 개 이상의 위성을 발사하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10개국 미만인 것이다.
장차 우주발사체 개발을 목표로 개발해온 과학 로켓도 93년에 1단형 고체추진제 로켓인 KSR-I을 2회 성공적으로 발사하였고 2단형 고체 추진제 과학로켓인 KSR-II의 시험 발사가 이루어졌다. 통신부분에 문제가 생겨 발사 28초 이후의 비행추적은 실패하였지만 목표지점까지의 비행은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다. 98년의 발사시험에서는 모든 부분에서 성공적인 비행을 하여 과학로켓 개발에 큰 진전을 이룩하였다. 현재는 97년 12월 시작된 국내 최초의 액체 추진제 과학 로켓인 KSR-III의 비행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 발사할 첫 우주발사체의 발사 장소인 우주센터를 전남 고흥군 외나라도로 최종 확정하여 본격적인 우주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중 략>

우주개발 초창기인 현 진입단계에서는 인위적인 역할조정보다는 현재 수행되고 있는 역할을 중심으로 기반기술의 축적에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연구기관과의 원활한 업무협조와 기술개발의 협력체제는 정착되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개발그룹의 연구소중 국가의 우주개발을 총괄하는 전문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이용그룹의 연구소가 연계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하여야 한다.
발전단계에서는 앞서 언급한 국가우주개발총괄기구를 중심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우주개발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와 기술개발 성과의 극대화를 위한 연구소간 역할분담의 재조정이 요구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기술개발연구소 또는 이용분야 연구소간의 분야별 통합 등을 검토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기획예산처 예산실 과학환경예산과, 우주기술개발투자 대폭확대, 한국개발연구원, 2001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우주개발정책과, 국민에게 다가가는 우주 기술개발, 한국개발연구원, 2007
이주진, 우리나라 우주기술개발 현황, 세종대학교 항공산업연구소, 1996
정선종, 우주기술개발 비용, 통신위성ㆍ우주산업연구회, 2008
전용수, 우주기술개발사업 예산안 분석, 대한민국국회, 2007
홍창선, 과학과 정치 그리고 우주항공 기술개발, 한국항공우주학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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