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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냉전과 정상외교

Ⅱ. 냉전과 동북아(동북아시아)

Ⅲ. 냉전과 유럽연합(EU)
1. EU 자체 문제이다
2. EU와 미국간의 문제이다

Ⅳ. 냉전과 중국위협론
1. 중국은 위협적이라는 이메지를 구성하는 것은 대국 이메지이다
2. 중국은 현존하는 동아시아 국제질서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 질서를 바꾸기 위해서 미래에 능력이 된다면 국력을 사용할 것이라는 이메지가 있다
3. 중국의 공산주의 정치체제가 불안하다고 보는 경우 중국이 위협적이라는 이메지는 가지는 경우가 많다

Ⅴ. 냉전과 민족문학

Ⅵ. 냉전과 한국전쟁

Ⅶ. 냉전과 통일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냉전과 정상외교

2차 세계 대전 시기는 소련과 영국, 미국을 잇는 유선과 무선 통신으로 정상간의 직접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시기였다. 또 직접적인 협상과 회담으로 관료들의 전략에 더하여 정상들의 외교적 수완과 비전이 직접 맞부딪힌 시기였다. 각 국의 정상들은 하나의 국가였고 국가의 군과 정책이 관료들의 보고와 함께 머리 속에서 이루어진 계산과 정략과 외교 수완으로 상대방을 설득했다. 또 설득하거나 합의된 사항은 정책에 반영되었으며 회담 하나의 분위기에 따라 전후 구상이 달라졌다. 처칠은 유럽에서 벌어지는 외교 전쟁에서 소련을 저지하고 영국의 터전을 확보하는 것이었고, 스탈린은 자신의 전리품이 될 독일이 점령하고 있던 동유럽의 영역을 보장받는 것이었다. 루스벨트는 미국의 경제적 번영을 위해 안정을 가져오는 것이었고, 자유로운 경제 교역으로 세계 각국의 미국의 이념과 질서를 수립하는 것이었다. 저마다 양보의 여지가 많았고 양보는 곧 전후 지도에서 선이 어디에서 그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였다.

<중 략>

통일시대의 중요한 과제인 평화문제를 보기로 들어보자. 진정한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평화의 핵심 구성분야인 주한미군, 남북군사력 비교와 군축, 평화협정,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 한반도 전쟁위협사 등의 주제가 수박 겉핥기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또 포괄적으로 연구되어야만 한다. 곧, 주한미군의 철군이나 군사비 50% 감축 등의 논의까지도 제약 없이 허용되어야 한다.
통일부분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의 민족통일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걸림돌이 되는 경우 외세개입은 단호히 배격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대외적 자주노선이 비록 보편적 원칙이라 하더라도 이 보편적 원칙인 자주노선마저 미국이 관련되면 갑자기 국가보안법에 의해 반미자주노선으로 인식되고 단죄의 대상으로 낙인찍히는 현주소 아래서 냉전체제 해소에 대한 실질적 논의는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고 해소 또한 구현될 수 없다.

참고 자료

권숙진(2011), 유럽 연합의 능동적 시민성 연구, 한국교원대학교
김재용(1999), 냉전시대 한설야 문학의 민족의식과 비타협성, 한국역사연구회
박재영(2011), 냉전시대 서독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한국전쟁에 대한 내용 분석, 역사와교육학회
송평수(1999), 냉전해체 이후의 남한의 통일정책 연구, 건국대학교
신동호(2003), 중국 위협론의 실체와 한·중 관계의 전망, 단국대학교
현철호(2008), 냉전이후 동북아 질서의 재편과 미·중간 군사관계의 변화, 조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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