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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남북교류와 남북정상회담

Ⅱ. 남북교류와 대북정책

Ⅲ. 남북교류와 협력사업

Ⅳ. 남북교류와 통일교육
1. 통일담론
2. 통일교육의 목적
1) 중점과제
2) 지원체제
3. 통일교육의 기본방향

Ⅴ. 남북교류와 민간단체
1. 남북당사자간 갈등 발생시 완충 역할
2. 남북간 사회문화 교류협력의 실질적인 통로
3. 대북 인도적 지원 창구
4. 대북관련 여론형성

Ⅵ. 남북교류와 아리랑축전
1. 아리랑 축전의 경과
2. 목적과 의의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남북교류와 남북정상회담

준비관계로 하루 연기까지 되는 남북정상회담을 앞에 두고 세계 각국에서 170여개의 언론기관이 서울에 운집한 것만 보아도 이번 정상회담이 세계적 이슈이었음은 틀림없다. 회담 후 국내 각계각층에서의 흥분된 관심 표명은 물론이고 주변 4강들도 치열한 외교전을 치르고 있다.
이미 회담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가와 우려 그리고 정상회담에 대한 요구도 다양하다. 내국인의 반응이 다양다기 한 것만큼이나 외국의 견해도 다양했다. “분명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문제의 남북 당사자간 주도적 해결의 원칙과 의지를 다지는 것이며, 한반도 냉전종식과 평화정착의 실질적 출발이 될 것이다.” 라는 낙관적 긍정적 시각에서부터 정상회담 자체보다 그 이후를 더욱 걱정하는 견해도 만만치않다. “거의 모든 정상회담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경우에도 정부는 회담을 끝내는 순간부터 대성공이라는 홍보를 적극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거기다가 더욱이 우리 언론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이벤트성 보도를 하면서 정상회담의 성과를 부풀려 올리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흥분을 잘하는 우리 국민들은 남북관계의 미래전망에 대해 장밋빛 꿈속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너무나도 많다.” 는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도 있었다. 회담 중에도 그러했지만 회담 이후에 국내 상황은 위의 우려를 기우로 그치게 하지만은 않았다.

<중 략>

세 번째로, 아리랑 축전을 통해 육로 관광이 가능해진다면, 특히 비무장지대를 통과하는 육로 관광을 북이 받아들이고 이를 남측이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분단의 상징인 군사분계선을 일정정도 퇴색시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금강산 육로 관광 사업에서 가장 걸리고 있는 문제가 바로 이런 군사분계선의 문제라고 할 때, 아리랑 축전을 통해 군사분계선이 열리게 되면 그만큼 분단구조는 약화되어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대규모의 인적 교류가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다방면적인 남과 북의 교류, 협력이 이루어지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아리랑 축전은 관광을 통한 외화획득, 남북 당국자 및 민간급 교류의 활성화, 분단 구조의 약화라는 여러 가지 목적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참고 자료

김동성(2011), 북한 정치경제 체제의 본질과 남북교류협력사업 방향, 제주평화연구원
김영수(2001), 통일 교육과 남북 대학 교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오기성(1999),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역할 : 사회문화 교류를 중심으로, 인천대학교평화통일연구소
이석(2011), 대북지원과 남북교류 : 논란의 구조와 해법, 한국개발연구원
천영세(2007), 민간차원의 다양한 남북교류 적극 지원해야 : 2007 남북정상회담 참가 후기, 대한민국국회
통일애국열사 김양무 2주기 추모행사 준비위원회(2002), 민족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 월드컵과 아리랑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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